!!앙꼬!!

침대에서 닐라,레오랑 딩굴딩굴;;하고 있는데
같이 놀자고 삐융삐융 하는 앙꼬마님 입니다요.ㅋ

폴딱 올라와서 기분 나쁜 표정.......-ㅂ-;;

앙꼬야아~불러도 도리도리만..;ㅂ;
같이 놀지 않았다고 삐진거야???응???

요럴땐...........



요래요래..ㅋ
냥이들은 왜 손꾸락만 갖다 대믄 킁킁 거릴까요;;
뻔히 알고 있음시롱..
열번이믄 열번 모두 확인을 한다지요.ㅋ


요기서 부터는 앙꼬마님 압박;;샷.

가심팍 터럭 지못미......;ㅂ;
마구마구 꼬이고 엉켜가고 있어요..흑.

덤이랑 앙꼬는 터럭이 더 얇아서 그런지..
빗질을 워낙 싫어라 해서 잘 몬하기도 하지만..;;;
진짜 늠늠 마이 꼬여요..볼때마다 심난시랍;;;

조금 더 더워지면 미용을 해줄까 하는데 
마취를 해야해서..걱정 입니다이...;ㅂ;

볼따구가 눌려서;;눈이 좀 올라가고 사납게(?) 나왔지만;;
아주 걍 으찌나 아름다우신지;;ㅋ

눈꼽이나 좀 띠고 찍을껄요..;;
////ㅂ////

앙꼬 스럽게;;나온 사진.ㅋ
친칠라 들은 조 코가 넘넘 이쁜거 같아요..
느므느므 선명한 당근색!!으흐~


덤으로.............





앙꼬 뒤에서 정신줄 놓고있는
덤군.입니다요.ㅋ





by 숟가락 | 2008/05/08 21:15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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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5/09 08:57
덤군 지못미! ㅎㅎㅎ
우~와 인형같아요. 저 터럭! 얼굴을 대고 부비부비 해보고 싶어요.
손가락 냄새를 맡는 앙꼬 뒤에 덤군의 몸이 살짝이 보이네요.
고양이는 미용할때 마취 하나요?
Commented by 난이 at 2008/05/09 09:29
아우~ 정말 인형같아요..
한번 꼬옥~~ 안고 싶어라..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09 11:32
[토토가지쎄리님] 아웁.얼굴 대고 부비부비 하믄 하루종일 근질근질;;
눈물찍,콧물찍 할지도 몰라요..ㄷㄷㄷ
넵.냥이들은 묭할때 마취를...;ㅂ;
글구 앙꼬마님은 워낙에 승질이 드러브셔서;;;;빗질도 제대로 몬하는걸요..흑.

[난이님] 이쁘지융~갹갹~
///ㅂ///
Commented by 하라무렌 at 2008/05/13 02:31
앙꼬라...ㅋ 우리집 고냥이와 이름이 같네요 ㅎ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2 14:50
우엇.답플을 참 빨리도 쓰는;;;;하핫;;

앙꼬 라는 이름은 잘 몬봤는데ㅎㅎㅎ
괜히 반갑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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