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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뿌리 말려 뒀던 것 넣고 배도 깎아 넣고- 지난번 할머니 댁에서 따온 대추도 짱짱한 가을볕에 잘 말려서 놔뒀더니 요긴하게 쓰이는고나. 무..차(?)도 넣고..3년 묵은 매실액도..도라지도 섞어서 끓이고 끓이고 끓이고..걸러내고..끓이고 끓이고.. ![]() 뜨거운 물에 적당히 넣어 바글바글 끓이면- ![]() 몸에 좋은 느낌이 팍팍;;;ㅋ ![]() 떡을 만들때도..좋고 맛있는 쌀로 만들어야 떡이 훨씬 더 맛있고. 쨈도 예쁘고 좋은 과일로 만들어야 더 맛있는듯. 역시 좋은 재료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 간장에 생강,고추,기타등등;넣어서 끓이고 식혀서 붓기를 며칠. 밥도둑 탄생이고나. 머리를 꾹-짜서;;밥이랑 먹으면 참 맛있는데.. 맛있게 드셔야 할텐데- ![]() 양배추,깻잎,대파,양파,떡,고구마 넣어서 포장 :) 달궈놓은 팬에 오일 조금 둘르고 후닥후닥 볶으면 맛있는 닭갈비- 사진은 작아 보이지만 4인기준 한봉다리;라서 제법 양이 많다. ![]() ![]() 내가 데톨을 좋아했었나;;;ㅋ 비누도 있고 스프레이도 있고 물티슈도 나오고;;;;흐흐 N95 마스크도 따로 챙겨놨지. 향수 공병에는 알콜을 넣어서 문고리나 화장실 사용하고 칙칙칙- 개님들;이 많으니 은근 이런것에 관심이 많다능;;;;ㅋ 닭갈비 추가양념;을 조금 만들어야 하는데 더이상 움직이면 병;날것 같다.아이고. 내일 아침에 후다닥 해야지. 스팀 청소기 챙기고.. 이것들은 모두 내일 늦댕이네로 배달 갈 것. 저녁늦게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늦댕이가 잠을 못잔다고..열도 더 오르고. 아.체온계 챙겨야지.. 자려고 누우면 자꾸 무언가 자기를 덮치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상하다고 한다. 살짝 속이 미식미식;하다는데..약 부작용인지 걱정되고..아휴... 아침일찍 가보려면 일찍 자야지 했는데 그 얘기 듣고는 잠도 안오고.. 해서 이것저것 챙기고 이러고 있다. 자꾸 기침을 심하게 한다는데..아부지도 살짝 기침을 하시고.. 아 진짜 돌겠고나..나쁜 바이러스 같으니. 얼른 해가 떳으면 좋겠다. 내일 비몽사몽;안하려면 자야 하는데...아휴. 딱히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구나. 이럴땐 참..내가 무능력;한 것 같아서 속이 상해.. 하나님 부처님 비나이다 비나이다..우리 꼬맹이 얼른 낫게 해주세요. 엄니 아부지 안아프게 해주세요.아휴- 심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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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아이고..요즘 신종플루..
by 숟가락 at 11/03 우리집에 꽃따위;;가 있.. by 숟가락 at 11/03 긍게요.이제 맘 푹;;;놓고.. by 숟가락 at 11/03 풀때기;;빵쪼가리;;그런.. by 숟가락 at 11/03 그러치요!!!+ ㅂ+)d by 숟가락 at 11/03 넵 감사합니다 :) 애.. by 숟가락 at 11/03 전 그래서 평소에도 병원.. by 숟가락 at 11/03 아이쿠 다행이에요 ;ㅂ; .. by ♬ at 11/03 ㅋㅋㅋ 상추컵 너무 이뽀.. by 바부팅이 at 11/02 다행이다...열 내려서... by 검댕횽아 at 11/02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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