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게-

브런치를-ㅋ

김치,깻잎,삼겹살,쌈장,마늘,상추,밥밥밥밥-

아침에 눈 뜨자마자 삽겹살이 땡기는건.......



역시 나만 그런걸까..- ㅂ-a





+ 늦댕이는 열이 좀 내려서 이제 헛것;;도 안보인다 하고;;ㅋ까불락;대고 갠차나요.
그런데 애 얼굴이 완전 시컴...벌겋게 달아오른게 아니라..진짜 시커매.완전 놀래쓩..; ㅂ;
전날 저녁에는 거의 40도까지 열이 올랐다고 해서 진짜 심장이 철렁;했는데..36도 확인하고 왔으니 갠찮겠지융.
늦댕이랑 아부지는 각 방에 격리;되어서 어제 죙일 엄니네 있었는데 얼굴도 잘 몬보고;크흐흐-
우야둥 저도..저꾸락씨도 아직 무슨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니..옮은 것 같지도 않고.뭐 그렇씸돠.ㄳ



요 며칠 계속 잠을 좀 몬자서..힘낼라고..(는 핑계고 걍 땡겨서ㅋ)첫 끼니부터 고기 꾸버 먹어써요.
든든하게 먹었드니..슬슬 졸립네융.

아아아..들려온다.살찌는 소리.
와우/- ㅂ-)/











by 숟가락 | 2009/11/02 13:58 | 냠냠 꿀떡꿀떡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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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앙녀 at 2009/11/02 14:36
휴!! 막둥이 열이 내렸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증말이지 개념없는 애기엄마들 너무 많아서 큰일이에요.
학교까지 휴교하는 이마당에 안아픈애 들까지 줄줄 끌고 병원에 와요.
병원에 병균들 집합소라는걸 모르는걸까요?

열나고 콜록거리는 애들 학원비 아깝다고 학원보내고.. 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17
전 그래서 평소에도 병원 가는거 싫어하는데;ㅋㅋㅋ

배려가 없어요.쫌만 생각하믄 알텐데..
에잇.
Commented by delicious feelings at 2009/11/02 14:56
아이쿠....정말 다행이네요.....많이 놀래셨겠어요~~~
아이들은 특히나 더 조심해야할듯하네요...

언능 툭툭 털고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18
넵 감사합니다 :)

애들이나 어르신들은 진짜 조심해야할듯요..; ㅂ;
Commented by 흑곰 at 2009/11/02 15:59
브런치엔 꼬기!!! + ㅅ+)b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18
그러치요!!!+ ㅂ+)d
Commented by 한인 at 2009/11/02 17:25
브런치에 흥미 없었는데 저런 접시가 브런치라면 아이고 이게 무슨 위꼴사ㅠㅠㅠ
열이 내려서 다행이에요 걱정했어요;ㅅ; 즤 동생도 신종플루 확진받고 기숙사랑 학과에서 집으로 가라그래서 지금 내려오는중이라고 합니다;;;;;;; 이잣식이 어무이 아부지 감염시킬까봐 걱정이에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19
풀때기;;빵쪼가리;;그런걸로는 힘을 몬쓴다며;;;ㅋㅋㅋㅋㅋ

아이고.
조심조심 하셔야 해요..ㄷㄷㄷ
동생분 얼른 나으시공 엄니 아부지 옮으심 안될텐데요...
아이고...; ㅂ;
Commented by 검댕횽아 at 2009/11/02 21:30
다행이다...열 내려서. 일단 열 내리믄 반은 어째 된거 아니갔어....어무이 아부지는 그래도 계속 지켜봐야지.. 닦고 소독하고 일단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으니까니....지금 살찌능거이 문제가 아니라능!!! ㅋㅋ 잘묵고 힘내서 간호해야지!!!!ㅎ 상추 늠 이뿌게 남아놔서 난 또 먼 꽃인가 했다네!!!ㅋ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20
긍게요.이제 맘 푹;;;놓고 있는다눈요.
엄니,아부지가 문제;;;ㄷㄷ

저거이 이뿌게 담은거이 아니라;배가 고파서 아무거나 집히는대로 담았드니;ㅋㅋ
Commented by 바부팅이 at 2009/11/02 22:21
ㅋㅋㅋ 상추컵 너무 이뽀~ 첨엔 꽃인가?? 하고 있었...ㅋㅋㅋㅋ
다시보니 상추꽃~~ ^^
아부지랑, 아가도 이제 다 괜찮은겨??
마스크 꼭꼭 챙겨쓰고 당기라하고 따숩게 입고 다니라 혀~
자네도 똥똥 여매고 당기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21
우리집에 꽃따위;;가 있을리가 엄따능.
식물이라곤 먹는 채소들뿐;;ㅋㅋ

ㅇㅇㅇ-언니두 아자씨두 아가들도 모두모두 조심하라능..
가보고 싶어도 뭐 옮았을까 어찌까 싶어가 몬가보네.
감기도 조심하고..
Commented by at 2009/11/03 09:31
아이쿠 다행이에요 ;ㅂ; 늦댕이가 열이 내려서 정말 다행이네요!! ;ㅂ;
저는 지난주부터 감기증상이 너무 심해서 병원갔더니 기도염 진단을 받아버렸지 뭐에요 ㅠㅠ
신종플루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에요 ;ㅂ;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03 14:22
아이고..요즘 신종플루 아니여도 감기가..ㄷㄷㄷ독해요 독해..; ㅂ;
따땃한거 많이 드시고 푹 쉬셔요..
아웅..
저도 요 며칠 편도선 계속 붓고 좀 골골;해서 계속 잘 챠묵;;하고 이씸돠.
덕분에 얼굴에서 기름이 잘잘 흘러요.ㅋ
Commented at 2009/11/04 19: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14 02:34
아하하하하-횽아 저거이 액자에 걸고 싶은데 맞는 사이즈를 아직 몬찾아서..; ㅂ;
서랍에 넣어두고 마냥 굴리믄;;;그림 상할까바 저리 꽂아;두어써요.ㅋㅋ
이쁘지융!!ㅋㅋㅋ먼가 그림이 완전 내스퇄;;;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감사를!!!ㅋㅋㅋㅋ

우와~~~~어엄니~~~~~~~오셧다 가셨구만용~흐흐흐흐 즐거운 시간 보내셧당가요-ㅋㅋ

넵.저도 소독 열씨미 하고 잘 챙기고 그라고 있어요.
횽아도 감기조심요!!!
불끈.ㅋ
Commented at 2009/11/12 00: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14 02:34
잘 이써요-ㅋㅋㅋ
며칠 정신이 엄서가 맨날 헤롱헤롱 해씨융.ㅋㅋㅋ
Commented by 바부팅이 at 2009/11/12 13:42
머하구 살아?? 추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답답허네...
잘 살구있는거여??
혹시 아파서 띠굴띠굴 땀 삐질삐질 머리 어질어질 하고 있는거 아녀??
헹....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11/14 02:36
언니는 잘 있는감!!애들 갠찮지?ㅋ
아녀아녀 우리는 둘다 갠차나-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맨날 뒹굴 하믄서 그라고 있네.....; ㅂ;
혹시나 애들한테 옮길까비 몬가것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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