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노견만세 보고 싱숭생숭 먹먹한 마음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ocn..이 쎈쓰쟁이 같으니..문워커 방송중.ㄳ

중딩때 생각 나는고나-;ㅂ;
엠피삼이 어디있어..워크맨에 테이프 껴가꼬 늘어지면 냉동실에 넣었다 뺐다 했었는데..ㅋ
아침 일~찍 등교길에 스릴러를 듣고 있노라면 으찌나 소름이 좍좍 돋고 좋은지..
뒤에서 막 머가 튀어 나올것만 같고..으흐흐-
그때도 취향은 변태.

용돈 모아서 '히스토리'테이푸;;샀던 그날을 잊을수가 없음..;ㅂ;
1교시 땡땡이 치고;가게 문 열자마자 사왔는데..브로마이드도 받았는데..아아..
You Are Not Alone 뮤비는 진짜 왕자님..아아..;ㅂ;ㅂ;ㅂ;ㅂ;ㅂ;

잭슨 아자씨.아무쪼록 편하게 쉬세요..
안녕..;ㅂ;



아..내일 동대문 갈라믄 자야 하는데..
큰일났고만..아흥-









by 숟가락 | 2009/07/04 02:55 | 혼자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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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검댕횽아 at 2009/07/04 03:35
난 그닥 좋아했던 기억은 엄꼬...걍....아주 어릴때부른 <벤>은 아직도 조아....그노래 들으면 막 눈물 질질나기도하고..소름이 쫙쫙돋기도하고...아뭏든 그렇구만....
글게....동대문가면 계속 발품팔아야능데 안자고 머하능겨!!!!ㅋㅋㅋㅋ
득템하고와!!!!!!ㅋㅎㅎ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07/06 10:21
맞아용 맞아용!!그 노래도 좋다능..;ㅂ;d
목소리가..완전 맑다고 해야 할꾸나용;;ㅎㅎ

원단시장은..생각보다 더어~많이 복잡해서;;ㅋ
뭘 많이 사오지는 몬했구요..걍 천 조금;;ㅎㅎ
베이킹 재료는 그득하게 사왔어용.으흐-
Commented by 밤비마마 at 2009/07/04 05:59
우와ㅡ 동대문, 저 한국살때 거기 원단시장 완전 사랑했는데!! 또 가고 시퍼요.
Commented by 바부팅이 at 2009/07/05 00:28
님하~ 아시는곳 있으시믄 ...알려주삼!!!!
Commented by 밤비마마 at 2009/07/06 10:03
아...하도 오래전이라..그리고 이름은 잘 몰라요. 복잡하다 보니...ㅎ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07/06 10:24
인터넷 쇼핑몰에서 잘 정리된것만 보다가 시장에 가니까 좀..뭐가 뭔지 잘 모리겠드라구요.ㅋ
많이 복잡복잡 했어요.흐흐-
Commented by 바부팅이 at 2009/07/05 00:28
고생 만었네~ ^^ 푸~~~~~~~~~욱 쉬드라고~ 글고 담담 달에 다시 정복하러가보세~ 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9/07/06 10:25
나 어제 또 세시간 자고 친청 고고씽-
나중엔 막 눈이 가물가물 하드란;;;ㅋㅋㅋㅋㅋ

다음달에 또 가는거야?ㅋ
그때는 준비를 확실히 해서 쓸어오쟈.ㅋㅋㅋㅋ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10 13:47
노견만세 이제사 보고 있는데 -ㅅ-);;;
반려동물이라는게 참 그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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