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

아일랜드 식탁이 새 옷을 입었다-

얼마전에 돼지냥(얜 이름이 돼지;;)이 싱트대를 올라 댕기다가 유리병을 내려뜨려서
아일랜드 유리가 와자작-부셔졌는데
귀찮아서 걍 유리 없이 써야지~했드니 자꾸 얼룩이 생기고 애가 밉상-

맘 같아선 패널을 둘르고 타일을 붙이고 싶다만..;ㅂ;
그럼 무게 때문에 무너질까바;;;포기.

걍 쌈지막한 시트지 바르고 유리를 새로 맞췄다.
시트지는 완소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네개.
유리는 120*55 사이즈.두께 5mm짜리로 만 오천원!!!으흐~


새 옷을 입혀놓으니 깔꼼하니 좋군화~
이뿌다.으흐-
/-ㅂ-)/




by 숟가락 | 2008/07/21 18:42 | 덥썩 조아조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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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연 at 2008/07/21 22:38
요즘에 저것 하는것 유행이라고 하던니~하셨군요~
깔끔하네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21 23:42
그냥 밍밍한 하얀색보다 훨씬 이뿐거 같아요 :)
해 놓고 나니까 계속 눈이 가요.ㅋ
Commented by 차차 at 2008/07/22 09:52
전 타일 붙이신지 알았어요!!
색 진짜 좋다 좋아~~ 아흐흐~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22 10:56
으흐흐~저거이 펄블랙인가;;먼가 하는 색인데..
똑같은걸루 녹색,갈색도 있드라구요.
나중에 지겨워지면 바궈야 겠어요.으흐~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22 14:16
시원해보이네요. *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22 16:33
그쵸그쵸+ㅇ+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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