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요-

청소를 하다가 안방에 들어왔드니..
복길아짐이 침대에...-ㅂ-;

어익후-
돼지 한마리...............ㅋ

날씨가 더우니까 복길이가 많이 힘들어 해요..

낮에는 환기도 시킬겸-앙샘도 콜록콜록 하고..
에어컨을 가능함 안틀려고 하는데..그래두 거실은 시원 하거든요.
왜 자꾸 안방에만 들어와서 헉헉 대고 있는건지..-ㅂ-r

얼굴..참..피곤하게 생겼;;;;ㅋ

날씨가 더워서 애들 몸에 반점이 까막까막 다 올라왔어요.ㅋ
이제 털갈이도 거의 끝나고-
조물조물 하면 무지 좋다눈요.ㅋ

보들보들~~ㅎㅎㅎ





by 숟가락 | 2008/07/10 14:57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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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노지 at 2008/07/10 15:41
와...전 불독 좀 무서워했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귀엽네요. 저 쭈글살하며 보들보들해보이는 털하며...>ㅂ< 둑실둑실~한게 껴안으면 진짜 느낌 좋을 것 같아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0 16:07
아하핫-불독 엄청 착해요-
전혀 무섭지 않다눈요..ㅋ

둑실둑실-후덕하지요:)
껴안으면 품에 한가득-넘쳐요 넘쳐...ㅎㅎㅎ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7/10 15:54
전 복길아짐만 보면 전에 숟가락님 표현이 생각나서 막 웃음이 납니다.
"느불느불" 복길아짐씨 :D~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0 16:08
애 주딩이가 느불느불-
에로뚜도 글쿠요.ㅋ
Commented by 앙녀 at 2008/07/10 16:01
혹시 샤페이 아닌가요?? ㅎㅎ 수건 말아논것 같다눈....

복길아줌마 주름 사이로 땀차서 힘들게써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0 16:08
그러게요..얘도 정체가 먼지..-ㅂ-;;

저희집엔 먼지 모리겠는(?) 녀석들이 참 많다눈요..;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7/10 16:34
참 편하게 누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터럭 주둥이 러블리~~~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0 16:40
복길 아짐마는 똥실해서 발라당-해도 불편하구..엎어져도 불편하구;;;
저 자세가 가장 편한가봐요.
맨날 저러고 옆으로 누워서;;자요.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10 21:33
꺄아~ >.< 옆에서 누워 자면.... 깔리겠죠?;;;;;
귀여워요, 복실 아짐씨!!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1 12:05
복길이가 앵기는걸 많~~이 좋아해서요.ㅋ
누워서 자고있음 옆으로 슬금슬금-팔베게 하고 누워요...ㅎㅎ

하지만 침대에 올라오는건 아주 가~~끔요...
Commented by blacky at 2008/07/11 05:25
복길 아짐마 배랑 제배랑...똑같아요!!!!ㅎㅎ 옆으로 누우면..쏘옥(? 도 아니네요 전..ㅡ,.ㅡㅋ) ㅋㅋㅋㅋㅋㅋ
얼굴이랑 주댕이랑....조물조물....하얗고 짧은털이 우수수수수.,...ㅋㅋ 털갈이 다 끝나간다니 정말로 축하디림미다..흐흐
근데 얼굴털은..특기 미간에 털은 사시사철 우수수 빠지능거시 진챠 미슷훼리지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1 12:07
복길이 몸매는.......................
진짜 저랑 똑같...;ㅂ;

그래도 복길이는 요즘 밥 조절 해서리 아주 쪼끔;;;빠졌어요..ㅋ
진짜 얼굴 터럭은 왜 365일 털갈이 일까효...미슷훼리..;ㅂ;
그래도 몸통에서 우수수~안해서 너무너무 좋아요:)
Commented by 뽀쏨 at 2008/07/11 08:42
웟. 침대에 어찌 올라가셨대..???
침대위가 더 더울낀데-_-;;;흠.
애들한테 치여서 안방이 좋은건가;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1 12:07
침대엔 올라갈줄 알어.
다만 귀찮을뿐.ㅋ

밖에 나가서도 잘 노는데-
복길이가 이불을 좋아 하잖여..
이불에서 딩굴딩굴 할라고 그른가바..-ㅂ-+
안방에는 지 이불 깔아주거든.ㅋ
Commented by cholrang at 2008/07/11 10:58
저 살을 조물조물 만지면 그 느낌이. 짱. ㅎㅎㅎ
근데 진짜 얼굴은 샤페이 느낌이에요~ 어쩜좋아~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1 12:08
글쵸...좀 심하게 쭈굴렁~한 얼굴...
진짜 좀..수건 말아놓은것 같..;;;ㅎㅎㅎㅎㅎ
Commented by 티나 at 2008/07/11 19:59
이거 보고 있으니 저까지 잠이 솔솔...ㅡ.ㅡ

얼굴주름 사이 맨날 딱아 줘야 하나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3 13:31
눈이 안좋아서 눈꼽이 잘 끼거든요..자고 일어나거나 하믄요..
그럴때 물티슈로 눈꼽 떼주면서 주름 사이사이도 닦아요.ㅋ
목욕 하고나서는 사이사이 파우더를 퐁퐁 뿌려주고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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