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요-

리모컨 거치대(?) 팝니다요.

넉넉한 사이즈-
네개도 충분히 올라가요 :)

앞,뒤로 사용 가능 하구요-

매우 정교하죠?
움하하하하하하-
-ㅂ-;;;;

리플로 주문 넣으심
언제나 그렇듯-
에로뚜 특급택배로 보내드립니다.



어느날-
애들이 침대서 옹기종기 있는거야요..

무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몬하고 있는 덤씨-
그리고..뱃살두둑 앙꼬냥-

휴...
저 뒤에 널부러진 녀석은...

머..말 안해도..-ㅂ-;;;

한참을 헤벌래~해서 자드니 카메라를 들이 대니까
요래요래..;;;

이보세요..앞에 솜방망이좀 치워주시죠..-ㅂ-r

정말 정신없이;;;잡니다.

그래서 리모컨 올려놓고 놀았어요:)

다시금 폼을 잡아본다 한들-
니 이미지는 이미 바보..으흐흐흐흐-ㅂ-+

뽀샤뽀샤 덤씨-

웃샤-
응꼬 핥는중..ㅋㅋㅋ

열혈 그루밍 뒤엔 언제나 철푸덕-

벌써 털이 많이 길었어요..;ㅂ;
보송보송 이쁘긴 한데-
조금만 더디 길었음...하는 간절한 소망.

마무리는 바람직한 계란형몸매 복길아짐의 뒤를 잇는
그분의 뒷모습으로.....................;;;;

아아...
저..쥐파먹은;;흔적들..;ㅂ;
으짬 좋댜...흑흑-

앗-글고보니..
앙꼬 등에 흉터가 있어요..
뭐한테 물린(?)자국 같은데..;ㅂ;
털도 안나고..좀 큰 흉터가..흑-

혹시나 길에서 살때 무서운 동네 멍씨한테 물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지금이야 다 아물고..아프지야 않겠지만..
괜히 안쓰러워서 오냐오냐-우리시키~
편애모드 작동중;;입니다이.ㅋ


쟈.
이제 저는 다시 꿈나라로.............하핫!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by 숟가락 | 2008/07/02 06:46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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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7/02 08:27
엇? 앙꼬가 길에서 살때도 있었어요? ;;;; 저런저런..

그나저나 저 거치대, 겨울에 살게요. 여름에는 보기만해도 더워요; ^^::::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33
앙꼬는 뽀쏨맘이 구조해서 여차저차 저희집에 온 아이에요:)
첨엔 완전 말라깽이;;;였는데-다른집어 임시보호 한달 지내고 와서 살이 조금씩 붙더니
요즘은 아주............-ㅂ-;;;

거치대는 겨울에-
넵넵 주문 캄솨합니다.ㅋ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7/02 08:33
저 아름다운 뒷태! 진정 엄마가 안티구나 ㅎㅎㅎ
뭐 좋은 엄마 아빠 만났으니 잘살면 되는 거고...
저 거치대 4개도 더 올라갈 것 같은데 지름신이 강림하셨으면 좋겠는데.
4번째 사진에 레오보고 어디가 머리쪽인지 한참을 봤어요. ㅋㅋㅋ
애들마다 개성 가득 오~ 예~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35
으흐흐흐 몸매가 계란..또는 물방울;;모양이라눈요.ㅋㅋ

하핫-글고보니 진짜 어디가 어딘지 모리겠네요;;ㅋ
왼쪽이 머리~앞다리를 저리 슈퍼맨~하고 자드라구요.ㅋ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7/02 08:45
저....저... 예약...!
죄송하지만 닐라 택배는 안될까요.
에로스 택배는 부재중에 오면 좀 곤란해서요;ㅋ
착불로 보내세효.


근뒈.............
아....진짜 앙꼬 뱃살 어쩔꺼야...ㅋㅋㅋ
저정도 인줄은 몰랐어; 막 접히는데???
제 냥이 맞어?ㅋㅋㅋㅋㅋ
첨봤을때도 아프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37
닐라 택배는;;;갈수 있을까 싶돠.
가다가 중간에 퍼 자고..........자고..................자고.............;;;;;ㅋ

그치그치..좀 많이 쪘지..;ㅂ;
완전 너무 두둑해...흑..
털을 밀었드니 침대에서 잘 논다-
그동안은 털때문에 더웠나바.ㅋ

잠자기 전에 한참씩 부비부비-
진짜 행복해 행복해..;ㅂ;d
Commented by blacky at 2008/07/02 09:40
발바닥!!!!저 부농발바닥!!!!하악하악!!!!!+__+''
앙꼬 꼬리도 하악하악!!!!ㅎㅎ
우왕...덤이 진챠 유연하군요!!!!흐흐흐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38
으흐흐 발바닥이 꾸질꾸질..;ㅂ;
앙꼬 꼬리는..흐흐~완전 풍성~
다 밀어놓고 꼬리만 남겨서 더 그래 보여요.ㅋ

덤이의 저 포즈야 머;;냥이들 이람 다 되는..ㅎㅎ
Commented by 차차 at 2008/07/02 09:46
저두 닐라택배효!!!! 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39
닐라택배에 1+1으로 뱃살 두둑 거치대도 함께 어떠세효?ㅋㅋ
Commented by 앙녀 at 2008/07/02 09:59
전 복길아줌마 택배로 부탁드려요.. 에로뚜 인끼하락..

그나저나 애들 뱃살어쩔껀가요??
이거 아동..아니..견공..아니..묘 학대입니다.
경찰서에 신고할꺼에요..

(앙녀는 벌써 콩밥먹고 있는중?)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41
뜨헙-
복길아짐 택배는 좀 오래 걸릴지두 몰라요;;;;;;;;ㄷㄷㄷㄷ
한 백미터 가다가 힘들다고 철푸덕-엎어지는 녀석인데..움움..
에로뚜 지못미..;ㅂ;
ㅋㅋㅋㅋ

하..진짜 좀 빼야겠죠;;;
근데 살빼는건 사람이나 동물이나;;;다 너무 힘들어요..;ㅂ;
밥을 줄이면 애들이 예민해져서..또 아닥아닥 잘 먹는 모습이 젤루 이쁘구..
맘을 독하게 먹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흑.
Commented by cholrang at 2008/07/02 10:15
저는 두넘으로 예약~!! 에로뚜택배로 보내심.. 제 개인 택배기사로 쓸 예정입니돠~캬캭
미용사진 오픈하는척 하면서 저리 적나라하게 몸매를 오픈하시다뉘..
역시 뛰어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42
아하하하하!!!드디어 에로뚜 택배를 찾아주신 손님!!!;ㅂ;d

ㅋㅋ몸매가..숨길라해도 숨길수 없는;;몸매라서요.ㅋㅋㅋㅋㅋ
어매가 안티~!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7/02 11:27
앙꼬 뒷모습은 정말 엄마가 안티군요 ㅎㅎㅎ
저, 저도 닐라 택배로 부탁드려요...(수줍)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15:42
냐하하~전 언제나;;이것들 안티!ㅋㅋㅋㅋ

닐라택배 인기 좋구만요!
넵넵-주문 캄솨합니돠-ㅋ
Commented at 2008/07/03 07: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3 14:06
우엉~어디 가세요?ㅎㅎㅎ
글고보니 벌써 목욜~!!!
또 곧 주말이네요..후업~!

저도 주말엔 일이 있을듯요..
ㅎㅎㅎ
Commented by 티나 at 2008/07/03 19:02
흐악!ㅋㅋㅋ 정말 귀여워요~
전 숟가락님 택배로 부탁...단.. 팥빵 은 써비쓰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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