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뉘신지??


누구세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앙꼬...입니다이..;ㅂ;

어제 드디어 클리퍼로 윙윙-
막 지롤지롤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골골골!!!
클리퍼 진동 때문에 그런지 아주 얌전하게 잘 하드라구요..

헌데 문제는 배!!다리!!얼굴!!
등이나 옆구리,목은 어찌어찌 잘-밀었는데..

아휴-
배 밀려다가 저꾸락씨 다섯번이나 긁혀 주시고-
하악질 열댓번쯤-
그래도 어찌어찌 배는 거의 밀어놨는데
다리랑 얼굴은 못했어요..;ㅂ;

아아...........
마무리만 하면 되는데..이거 하자고 마취를 시키자니 ㄷㄷ이구..
오늘 다시 잘 구슬려서 해바야 게씸돠..



+ 터럭 밀어놓고는 앙꼬년 뱃살보고 기절할뻔.........
살짝 다이어트 해야 할까나...하는 생각을 했씸돠..큭.
꼬여있는 터럭도 없고,몸이 가벼운지 둥가둥가 잘 뛰어 댕겨요.
미용 하는동안엔 스크레스 좀 받겠지만..
그래도 곧 금방 적응하고 좋다눈요.
이히~






by 숟가락 | 2008/06/30 16:12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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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뽀쏨 at 2008/06/30 18:26
컥. 털속에 가려져있던 몸매가...............ㄷㄷㄷㄷ
아주....통짜로 묵직하십니다.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1 03:58
통짜 아니야..ㅋ
배가..배가..으찌나 불룩!!딴딴 하신지..;ㅂ;
저거저거..울퉁불퉁 다 쥐파먹어서;;우째 증말..흑..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8/06/30 19:29
엄훠 저 늠름한 배둘레!
저랑 비슷한걸요!! 앙꼬 지못미^^;;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1 03:59
배가..증말 탐스럽지요..ㅎㅎㅎ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6/30 22:01
애들 성격 좋네요. *_* 어느 집 애들은 밀어놨더니 우울증이 왔데요. 하하;;;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1 04:00
전 냥이들 미용은 첨 해봤는데-
생각보다 얌전해요+ㅇ+
등이나 목이나 옆구리는 정말로 하악질 한번도 안하고 걀걀걀걀~했거든요.
문제는 뭐..구석구석..;ㅂ;

냥이들이 예민해서 미용후에 우울증 온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희집 애들은..좀...예민한거랑 거리가 먼듯요.ㅋㅋ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6/30 22:04
할 말이 굉장히 많으신 표정인데요 ㅎ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1 04:01
넵넵-
버럭!!네 이노옴~~하실 분위기가..ㅋ
Commented by blacky at 2008/07/01 05:39
우옹!!!!의외임미다!!!앙꼬가 배를 미는동안 골골거리고 가만히 있었다니요!!!!아흑...착하기도하지...ㅋㅋ
뭐....안긁어주믄 앙꼬가 아니기땀시...개아나요 개아나...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챠....달리보이는걸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1 05:51
배 미는 동안에는 막 하악하악!!해써요..
등이나 목,옆구리 까지는 괜찮구요.ㅋ

더 다듬어야 하는데..엄두가 안나서 방치;;이틀째 입니다요..
ㅋㅋ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7/01 08:30
ㅋㅋㅋ
뱃살은 사진을 유심히 봐야지만 알 수 있는데 엄마가 동네방네 소문을 내는구나~~~~ ㅎㅎㅎ
통통한 애들이 더 매력적이에요.
앙꼬야! 그래도 니 미모는 어디 가지 않는구나 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02:13
아하하하하하~엄마가 안티라서요..크흐~
뱃살이..좀 후덜덜~하지만 얼굴만 보면 살 찐줄 모르겠죠;;;ㅋ
Commented by 앙녀 at 2008/07/01 09:12
앙꼬 지못미.. 뱃살.. ㄷㄷ 나리랑 비둥비둥 한데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02:15
크흐흐흐~;ㅂ;
나리는 그래두 쭉쭉하니..기럭지라도 있는데..쟈는......답이 없.....;;;;
애들이 길에서 지내다 오믄 한동안 미친듯;;먹고 나중엔 슬슬 먹는 양도 줄고 그러잖아융;;
근데 앙꼬는 아직도 미친듯-먹어요.ㅋㅋㅋㅋ
말려야 하는데 안쓰라바서..오야오야~잘묵는다~하다가 돼지를 맹글었;;;
Commented by cholrang at 2008/07/01 16:39
아하하~~!!! 정말 귀여워요~ 정말 귀여워요~~!!
세번째 사진을 공개한 어매를 미워할지도 -_-;; 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02 02:15
뱃살이..으흐흐~오늘도 안티사진 찍었어요+ㅇ+d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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