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땐-

뽁뽁이가 쵝오-


저꾸락씨는 한방에 와그작-터뜨리는걸 좋아라 해서
숨겨놓고 몰래몰래 터뜨리는중-



재밌어!!
으히히히히히히-






by 숟가락 | 2008/06/27 22:28 | 사진 찰칵찰칵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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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yggol at 2008/06/28 01:34
톡톡, 터지는 소리가 환청처럼 들리는 포스팅이에요. +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05:55
뽁뽁이 완전 좋아요+ㅇ+d
Commented by blacky at 2008/06/28 05:35
중독성강한 뽁뽁이...흐흐흐...숨겨놓고....푸하하하하......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05:55
접어서 걸래짜듯 우드득-하고 돌려버려요..
어쩔수 없이 숨겨놓고..흐흐~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6/28 08:52
터지는 소리 좋죠.
나만 좋으면 뭐해요. 우리 몽이들이 싫어해서 뽁뽁이만 들면 저 멀리 슝~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16:42
아하하~애들이 뽁뽁이 소리를 싫어라 하나봐요+ㅇ+
흐흐흐~아니 요 재밌는걸 왜..ㅋ

아.토토가시쎼리님 블로그나 홈피 없으세요?
주소좀 갈챠주세효~놀러가게요..;ㅂ;
Commented by 차차 at 2008/06/28 14:26
울 엄마의 완소 아이템이죠 뽁뽁이~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16:43
저희 엄마도 완전 좋아라 하세요.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6/28 19:07
나도 한꺼번에 터트리는데.ㅋㅋ
좋아서라기보다.. 쓰레기 부피를 줄이려;;;;;
(아..나의 동심은 어디에...)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20:50
역시 한번에.............-ㅂ-;
넌 그럴것 같은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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