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감자


어제 저녁.
저꾸락씨가 사온 치킨-

저녁식사 하시고 올줄 알았드만..
이런걸 사오셨;;;

후라이드-

백년만에 보는 처갓집.ㅋ

아아...진짜 이 뭥미...
이렇게 맛엄는 치킨 오랫만...;ㅂ;

그나마 양념은 괜찮구나~

치킨 필수요소 무!!

그리고 맥쥬+ㅠ+d

감자 20kg구입-
반은 엄마네 가따 드릴라고..ㅋ

젤로 크다란 웍에 양껏 볶았슝..

칼질..꼬라지 하곤...;ㅂ;
채썰기는 너무 어렵당께롱..


이 많은 감자로 뭘 할까나요?

감자전-감자볶음-감자국-쪄먹기-샐러드-뇨끼-오븐구이-감자튀김-
이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또 뭐가 있을라나..훔훔-







by 숟가락 | 2008/06/27 19:52 | 냠냠 꿀떡꿀떡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spoon25.egloos.com/tb/44511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lacky at 2008/06/27 20:57
1.아침에 달달 볶은감자와 오믈랫을 섞어도..흐흐흐...베이컨 조아라하시믄 것도짬...
2.감자수제비...감자칼국수..감자조림(고추장으로 졸여도 맛나요~~~냐하하하하)

양념치킨은 못본고다....ㅜ.ㅜ......저도 감자가 느므 조아효......흐흐흐...감자바우라는 별명도 이써써요..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22:03
우어엇~맞아융~수제비..칼국시..+ㅠ+하악하악~
조림두 있구..흐흐~
오믈랫은 야들야들 부들부들 하게 잘 안되드라구요..;ㅂ;
다시 도전을~!!!ㅎㅎㅎ
Commented by 시크토깽이 at 2008/06/27 21:53
얼마전에 티비에서 본 스위스식 감자전 맛있겠던데요. 감자 강판에 갈아서 썬 양파+소금+설탕+입맛에 맞는 각종 재료 섞어서 팬에 노릇노릇 부치고 계란 프라이해서(사실 프라이가 아니라 동그란 틀 속에 계란 부어서 물 섞어서 굽는 방식이었지만 너무 어려워보임 ㄱ-) 위에 얹고 치즈 한 장 얹고, 소세지 구워서 케찹이랑 다 같이 먹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22:04
오오오-것두 맛있겠네요..
맥주랑 잘 어울릴것 같아요~하악하악~
Commented by 아무로 at 2008/06/27 23:30
처갓집은 역시 양념!!!!
밤중에 치킨 먹고 싶어요. 잉잉 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05:56
넵넵 처갓집은 양념!!ㅎㅎ
근데 양념도 좀 니끼~한고이...;ㅂ;
조금 더 매콤하면 맛있을텐데요..흑..
Commented by 라엘 at 2008/06/29 00:27
꺄아. 이미 12시 넘었는데 이 포스트 봐 버렸어요. ㅠㅅㅠ 맛난 치킨 먹고 싶어지네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9 04:07
치킨을 즐겨먹진 않는데-
가끔 무지무지 땡기는 날이 있어요.ㅎㅎ
꼭~맥주도 같이 땡긴다눈요.ㅋ
Commented by cholrang at 2008/06/30 15:23
저두 어제 이모집 가서 감자 1/3박스 훔쳐와써요. 신랑이나 저나 감자를 좋아라 해서 어제 6개 삶아서 3개 (야식으로) 먹고 그제는 감자 조림해먹구요.. 냠냠..

감자 넘흐 좋아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30 16:01
저두 감자 너무너무 좋아요~
고구마는 별로인데 감자는 진~~짜 좋아요..ㅎ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