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밀가루,물,이스트 재료 끝-
너무너무 착한 빵 바게트

통밀을 섞어서 꾸수하게-

야들야들 쫄깃쫄깃 속살-

빵 껍다구가 아주 걍 으찌나 바샥+꾸수한지..누룽지야 누룽지..
이거 꾸버놓고 또 감동의 눈물 한바가지.큭-






by 숟가락 | 2008/06/26 15:57 | 빵질 조물조물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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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차차 at 2008/06/26 17:27
저두 갓구운 바게트 먹구 싶어오...
사서 먹는건 못을쳐도 될정도니.. ㅜㅜ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6 20:00
딱딱하고 퍽퍽한 바게트 별루였는데..
홈베이킹 시작하고-발효빵 만들고는 바게트가 젤로다가 맛있는것 같아요..
빵은 진짜 갓구운게 쵝온데 말이쥬..;ㅂ;
Commented by 뽀쏨 at 2008/06/26 17:43
하악하악하악...ㅠㅠ
나도 좀 어떻게 안될까...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6 20:01
집에 오븐 있자네!!!
함 해보아.진짜 맛나맛나.

난중 놀러오믄 따끈따끈 곰방 구워서 주꾸마..;ㅂ;
Commented by 티나 at 2008/06/26 19:26
나도 좀...어떻게..아침도 못 먹었는데..ㅋㅋ
아 정말 맛나겠어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6 20:02
빵 싸가지고 갈께요~맛있는거 해주세효~!!!
(이러고 있돠)..........................;ㅂ;ㅂ;ㅂ;
멀어도 느므 멀지요..흑흑..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6/26 22:32
별로 들어가는 것도 없는데 참 맛나죠, 바게뜨. 그런대 저거 학교 실습때 처참하게 실패했던 아픈 기억이.... (으으으)
존경스러워요! *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14:22
바게트는 발효가 생명!!인것 같아요.ㅋ
진짜 별루 들어가는 것두 없는데..흐흐흐흐~
Commented by blacky at 2008/06/27 09:23
아.....재료는 진챠 착하지요...암요....선상님손은 마술손....이누무손은......븅딱손..ㅠ.ㅠ..
며칠전에 선선하길래...기필코 오늘은...했는데 개뿔....또버렸지머애요..이번엔 색도 안나오던걸요......아....멀고도험한 이..과정이라니요....저 바게트를보니깐 더 좌절!!! 늠 잘구우셔써요......(오븐도 이눔손도 ㅇ확....바꿔......버리고싶....=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14:24
아익후-븅딱이라뇨..;ㅂ;
그거이..저도 첨에 돌빵 맹글고 그랬당께요!ㅋㅋㅋ
찬찬히 해보시믄 아.이 느낌이군화!!하는 날이 있어요.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6/28 06:00
근데 근데근데-
반죽은 제빵기로 한겨??
아. 반죽하기 귀찮아서 못하겠옹....
나도 제빵기 하나 사까..-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8 06:21
움하하하하-뿜뿌!!뿜뿌!!
바게트는 막 열심히 치대지 않아도 되니까..손으로 해도 충분 할껴-
난 제빵기로 했지만서도..ㅋ

지둘리바.나 키친에이드 사믄 제빵기 넘겨주께.
언제가 될지는 모리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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