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자려고 누웠다가 자꾸만 눈이 말똥말똥-
에라-모리겠다 오늘도 부엉이.
부엉이로 지낸지 어언...
한달이 뭐야-두달도 넘었겠다..

빵 반죽 돌려놓고 집회방송 보다가 심난해졌다.
사람이 어쩜 저렇게 잔인할수 있는건지..

걔들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안하면 돌아가서 조낸 퍼 맞는다드라-
그래서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해야만 한다드라-
부모가 앞에 있어도 어쩔수 없다드라-
이런 말은 누가 한거야??응??

지난번 지 싸이에 칼 가지구 댕기다 그어 버리네 우찌네 한 전경녀석도 그렇고..
누가 깝죽거리래?쉬불넘들~니들 때문에 우리가 잠도 못자고!!
라고 욕지거리 하던 녀석도 그렇고..
세상엔 미친놈이 정말 많구나...

물론 저렇게 사악한-나쁜색히는 몇몇 이겠지..?
걔네들 중에도 맘이 아프지만 어쩔수 없이..가 훨씬 많겠지?
그렇게 믿고싶다..아휴-


자야 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해서 잠을 못자겠다.
또 안잤냐고 아침부터 한소리 듣고..에이씨..



저꾸락씨-오해는 하지마.
아무렴 옵화가 싫어서 같이 안자겠니?
이게 다 명박이 때문이야..






by 숟가락 | 2008/06/26 07:49 | 혼자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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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6/26 08:49
그 길고 긴 죄목에 가정파괴범도 하나 더 했군요;;;; 대단해요, 진짜;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6 14:52
밤새 인터넷 방송에,라디오에 컴터는 계속 돌아가고..
전기세도 물어내라고 해야할판;;;;
진짜 멋진놈 이에요.
Commented by cholrang at 2008/06/26 09:27
명박이는 부부사이도 갈라놓는다. ㅎㅎㅎㅎㅎㅎㅎ 미치거써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6 14:54
진짜루 저꾸락씨가 입을 댓빨 내놓고 막 머라머라 했어요..;ㅂ;
그래서 언능 입 막을라고 새벽에 있었던 일 얘기를 막 해줬;;;

Commented by 앙녀 at 2008/06/26 09:47
마지막 대목에서 폭소를...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6 14:55
진짜 나뿐놈이죠..부글부글-ㅂ-+
Commented by blacky at 2008/06/27 09:29
저꾸락님...숟갈님 잘못이 아니어요!!!!!!진챠 다 맹바기때문이어효!!!!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14:25
ㅋㅋㅋ넵넵-제 탓이 아니라니깐요..
잔소리는 싫어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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