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라씨-

널부러진 닐라씨-

우찌 기드란 몸을 그렇게 접고..-ㅂ-;;;

뒤늦은 털갈이를 시작한 닐라씨-
많이 뿜고..또 많이 떡 지고;;꼬여가고 있씸돠....;ㅂ;
오늘은 작정하고 빗질을!!!!ㄷㄷㄷ

옆에서 애들이 우다다 놀아도 꿈쩍않고 자요..

우루사는 닐라언니 따라쟁이-
흐흐

마지막은..
아빠한테 어디 몸 한구석 이라도 붙여야 잠이 잘 온다는 레오사마..

심난한 저꾸락씨 다리터럭은 모자이크로 가려주는 쎈쓰-
-ㅂ-d






by 숟가락 | 2008/06/25 15:31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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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앙녀 at 2008/06/25 15:33
오리인줄 알아써요. 어쩜저리 잘꾸겨진데요..신기 신기..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5 15:50
가끔 지 다리를 몬풀어서 우엉!!할때도 있어요..-ㅂ-;;
닐라가 딴 아프칸보다 좀 작고..짧고..그런데도..길긴 무지 길어요..ㅋ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6/25 15:33
으하하 역시 기럭지가 쭉쭉한 애들은 접어수납이 잘 되어야하는군요.
털뭉치 닐라씨 너무 좋습니다 >ㅅ<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5 15:51
넵넵 착착 접혀져 있음 그닥 큰지도..긴지도 모리겠어요.ㅋ
털뭉치 닐라씨..전 싫습니다요.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6/25 15:44
요가를 배웠나? 어찌 저리 널부러진것도 이쁜지...
그래도 우아해 보인다는 거죠. 부럽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5 15:51
얼굴이 길어서;;;일까요..
실제로는 쟤 좀 바보같애요..(소근소근)
Commented by 뽀쏨 at 2008/06/26 13:47
우루사는 따라쟁이.
레오는 아빠쟁이.

닐라는...........?
요가쟁이?ㅋㅋㅋ
Commented by 라엘 at 2008/06/26 18:14
아잉 기여버! 똑같이 누운 아이들! >ㅅ<////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14:27
밤에 화장실;;가는데 저러구 있드라구요..
그래서 냅다 카메라 들고와서 찰칵-
ㅎㅎㅎㅎ

우루사는 진짜 닐라언니를 느므느므 좋아해서요..
맨날 같이 놀자고 애교 부리고 따라하구 그래요..ㅎㅎ
Commented by blacky at 2008/06/27 09:35
우루사...흐흐흐흐....이모는 니를 답싹....업어오고잡다...흐흐흐흐...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7 14:28
ㅋㅋㅋㅋ걍 주소만 알려주심...-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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