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질-

레오시키 털빗어요-
으찌나 마이 빠지는지..정말 구름이..몽실몽실-

근데 레오는 왜 털만 빗음 혀를 넬롱넬롱 할까요..-ㅂ-;
사알짝 느끼다가..좀 아푸거나 맘에 안들면 손을 답싹-물어요.ㅋ

아휴-곰시키.

덤이는 미용을 한 덕분에 흣흣~

맨들맨들 궁디~*

안방에 장모종 냥이 셋이 있잖아요..
근데 덤이녀석 하나 미용했다고 날리는 터럭이 확 줄었어요..
진짜..털만 생각하믄 세녀석 다 박박 밀어주고 싶은;;;ㅋ

복길 아짐마랑 두찌 비교샷-

아휴-우리 복길아짐마 살 언제뺀댜..;ㅂ;

애가 점점 절 닮아가고있;;;;;;
저 익숙한...드넓은 등짝하며...휴-



방금 거실에 바닥 청소하고 굽도리;;붙였어요.
와-깨끗!
장판 너덜너덜;;한 부분 다 잘라내고 구석구석 닦고 붙였드니
그나마 쫌 깨끗해 보여서 아주아주 만족 하고 있씸돠.ㅋ
룰루~*







by 숟가락 | 2008/06/23 17:51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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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손바닥 at 2008/06/23 17:53
굽도리가 뭐다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3 17:59
아-걸래받이요.흐흐~
Commented by 앙녀 at 2008/06/23 18:10
두찌 복길아줌마 궁딩이에 깔리면 큰일날꺼 같아요..

걸래받이의 용도는 어케 되나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3
가끔 복길이가 흥분해서 날뛰면;;;치이기도 해요..ㄷㄷㄷㄷ
그래두 찌깐이들 아가때부터 복길이가 키워서 그런지 지들 엄마보다 더 좋아해요.ㅋ

걸래받이는..그..장판이랑 벽 사이에 붙이는거요..
물기가 장판 밑으로 들어가는걸 막아주지요..
Commented by 뚱괭이 at 2008/06/23 19:10
우와우와~
레오 뒤에 날리는 털뭉탱이 보고 털 미는 장면인 줄 알았어욤 ;ㅁ;
역시 장모종이라 털이 뿜어져 나오는군요~!
살짝 느끼한 표정의 메롱샷이 너무 이뻐서 헤롱헤롱~*.*
털 빗으면 골골거리다가 답싹 무는 것은 나비씨도 똑같아요 ㅠ.ㅠ
그나저나...
뒤에서 와락 안아버리고 싶은 복길아즈매의 넓디 넓은 등판~>.<
아웅~너무 든든해보여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4
아휴-진짜 너무 빠져서;;ㄷㄷ해요..
그래도 한번씩 퍼미네이터로 벗겨 놓음 들 빠져요.ㅋ

복길아짐은 와락 안으면 좋다고 움찔움찔-
어제 목욕했어요.ㅋ
Commented by 난이 at 2008/06/23 21:24
까악~ 레오님..
저 털... 덜.. 덜.. 덜....
정말 많구나아....... 고생하셨어요..
레오 메롱 늠 귀여워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5
아하하;;수고는요..맨날맨날 빗어줘야 좀 들 빠질텐데..
어매가 게을러서리...;ㅂ;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6/23 23:37
빗 질 해서 빠진 터럭으로 레오가 한 마리 더 생기겠어요. 우하하하 ^^
복길 아즈매 등판, 저는 너무 좋은데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6
네네.ㅋㅋㅋ털 빗겨서 뭉쳐 놓음 고양이가 한마리 더 생겨요.ㅋ

복길아짐 등판...에는 보리 서말도 갈것지융..
으찌나 넓디넓으신지..;ㅂ;
Commented by blacky at 2008/06/24 03:10
저래 쑥쑥 빠져나올때 그 쾌감이란...흐흐흐....
전 진챠 밖에서 빗어야지 안에서 빗으니까 그게 막 날아다니더라구요...ㅋㅋ
레오는 덩치가 쪼맨하니까...개안을라나???ㅋㅋ 하나만 밀어도 털이 덜날린다니...진챠 막 고민되실듯요.,...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7
ㅋㅋㅋ저두 큰 애들이나 뭉이들은 밖에서 묭도하고 빗질도 하고 그라는데
냥이들은 견사애들 짖는 소리에 놀랠까바요..ㄷㄷㄷ

진짜-맘같아선 세놈다 쌱~밀고싶어요.ㅋㅋ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6/24 08:39
진짜 털 많이 빠지네요. 근데 저렇게 빠지면 레오 털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ㅎㅎㅎ
애들 털 모아서 베개 만들어도될 것 같아요.
복길 아줌마 뒤에서 덮치고(?) 싶어져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8
그러게요!!빗을떄마다 저래 한바가지;;씩 나오는데..
그래두 대머리는 안되드라구요.ㅋㅋㅋㅋ

뒤에서 덮치면 클나요-
좋다고 앵겨들면...ㄷㄷㄷ
복길아짐이 쫌 마이 치근덕 대요.ㅋㅋ
Commented by cholrang at 2008/06/24 09:45
덤이 터럭보고 '푸웃;;;;' 해버린 1人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08
일명 대두st...이라고...........;ㅂ;ㅋㅋ
Commented by 키아 at 2008/06/24 14:33
어익후. 레오는 정말 털을 뿜는군요. 저는 단모만 두마리인데, 단모라 털끼리 뭉치지도 않고 옷에 박힌다고 불만이었는데 장모 부러워할 일이 아니었군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6/24 18:10
넵넵..저두 장모종은 저녀석 들이 첨이에요..
한참 단모 애들만 키우다가 레오가 오고-그 담에 덤이랑 앙꼬랑 같이 왔거든요..

첨엔 마냥 이뿌고 좋았는데..아휴-
장난 아녜요..흑흑..으찌나 마이 빠지고 엉키고 난리인지;;;
역시 개든 고양이든 단모 애들이 편하긴 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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