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들..-ㅂ-++

낮에는..
역쉬 엄마밖에 엄따믄서 찰싹 들러붙어 골골골~걀걀걀 하드니..;ㅂ;

저녁만 되믄 레오는 말할것두 엄꾸..
닐라씨 마저 아빠가 좋담시롱 배신을....커흡.

요 여시같은 뇬..-ㅂ-++

저꾸락씨는 다 내편;;이다아~헤벌쭉~ 좋아 죽고......;;
(풉.바보..)
닐라씨는 계속 찰싹 붙어서 머가그리 좋은지..-ㅂ-;
레오 저늠시키 저 표정좀 바요..미치미치..


레오가 혼자 자고 있는데 덤군이 옆에 누웠어요;;
머리가 무거워서 일어난 레오님하.

머리가 왤케 무거운거야!!!

투덜투덜 하면서 옆으로 비켜 누워요.
표정 어쩔~~~
ㅋㅋㅋㅋ




by 숟가락 | 2008/05/21 14:17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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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5/21 14:42
그래도 다 숟가락님 꺼잖아요. ^^ 후후후후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34
그..그래두..;ㅂ;
밤만 되믄 저는 찬밥이요..흑..

냥이 셋에..바닐라 앙샘까지;;;침대서 저꾸락씨랑 같이 뒹구니까..
저는 잘곳이 엄서요..커흡..
Commented by 앙녀 at 2008/05/21 16:05
큭 우리집 개뇬이들은 나만 좋아하는데.. 울 완사마가 너무 괴롭혀서 저한테만
샤샤샥 붙어 있은 답니다.. 애정과다가 부담스러울정도로.

레오 마지막 사진 사막여우같아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35
저는 괴롭히지 않구 저꾸락씨는 막 쭈물르구;;물구;;괴롭히는데..
즈이집 녀석들은 다들 변태끼가.........ㅋㅋㅋㅋ

자다 일어나면 아가들 같이 뿌시시 해요.ㅋ
누워있던 모냥대로 털도 다 눌리구요..흐~
Commented by 마리안 at 2008/05/21 17:15
커다란 닐라가 저러고 있으니 정말 귀엽군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36
저러고 얌전히 잘 있다가 한번 몸부림;;치면 정말 힘들어요..;ㅂ;
내려놓고 올라오면 혼난다!!!해도 세벽이면 같이 뒹굴고 있다지요;;
크흐~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5/21 17:17
어흑 닐라씨 표정이 너무 다소곳하구 *ㅆ*
근데 개들은 일단은 과격하게 놀아주는 아빠가 좋은가봐요?
울쿠얌도 저번에 보니까, 반년만에 본 외삼촌(그것도 야미는 딱 두 번째였는데!) 격하게 싸랑하고 또 싸랑해서 완전 삼촌하렘 만들고는 엄마 소외시키더만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38
삼촌하렘.ㅋㅋㅋㅋㅋ으짬좋데요.ㅋㅋㅋ
상상이 가요 막!!!크흐~

저희두 저꾸락씨 퇴근하면 막 일년만에 보는듯;;;애들이 다 미쳐요;;;
레오는 막 우우우웅~하면서 울고불고;;에효..
저두 앞으로는 과격!!하게 놀아줘야 겠어요.ㅋ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5/21 17:48
오~~~~ 저 분홍 발바닥!!!! (우리 집은 다 까만색인데)
각 집마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봐요. 우리 집은 여동생인데...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39
즈이는 거실에 있는 애들은 모두 절 좋아라 하구요..(괜히 흐믓..///ㅂ///)
안방 넘들은 보시다 싶이.......-ㅂ-;;
밖에는 반반 이네요.ㅋㅋ

미미는 처음에 저만 물었;;어요..
손도 몬댔다눈요..;ㅂ;
지금은 아니지만요..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5/21 17:50
큭. 닐라 레오가 젓구락오라방꺼믄...
젓가락오라방은 숟가락언니꺼.ㅋ 이런논리?

아..나른하니 부럽구만~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39
걍 닐라랑 레오 줘버리지 머.ㅋㅋㅋㅋ
난 앙샘이 있자나!!흣흣.
Commented by 주연 at 2008/05/21 23:24
다 사랑스럽게 보여요..레오 완전 팬이에요. 저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1 23:40
얼마나 심통쟁이;;인지 몰라요..
머가 쪼꼼만 맘에 안들면 인상을 을매나 써대는지..
아주 재미있는 녀석이지요:)
Commented by 키아 at 2008/05/22 00:06
전 저 혼자서 냥이씨 둘을 다 독차지 한답니다. 으하하하~~

전 자취생- (퍽)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2 00:10
으흐흐~부럽부럽~///ㅂ///

저희는 은근히 누구 편;;이 더 많나...누굴 더 좋아하나...이런거 따져요.ㅋㅋㅋㅋ
저 사진도 저꾸락씨가 얼릉 찍으라고..;;;
바바라~닐라도 내가 좋데!!막 이래서...크흐~

완전 유치스럽...;;;ㅋ
Commented by 난이 at 2008/05/22 06:55
레오 위에 덤군 머리.. 레오사마 저 투덜투덜 표정... 크흐흐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2 14:44
표정이...정말 불만스럽죠;;ㅋㅋㅋㅋ
Commented by blacky at 2008/05/22 09:51
맨첨사진....진챠루.....샘나시게씀..ㅋㅋㅋㅋㅋㅋ
이런 배신쟁이들 같으니라구!!!!낮에는 엄마밖에음써!!!!이라다가...저녁에 아빠오시믄 아빠밖에 음써~~~!!ㅎㅎ
전...흠흠....백푸로 제편이라구...항상 주장함미당...크,흐흫흐흐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2 14:44
크흑...;ㅂ;
부러버요..
이것들은 낮에는 엄마.밤에는 아빠..집에 딴 사람이라도 올라치믄 엄마 아빠는 눈에 뵈지두 않아요;;
그렇게 갈친적이 엄는디 말이쥬.ㅋㅋㅋㅋ
Commented by 티나 at 2008/05/22 22:12
숟가락님은 어서 주무신데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3 04:45
전 한쪽 구석에서...........;ㅂ;흑흑..
진짜 자고 일어나믄 온몸이 뻐근;;해요..
그래도 좋으니 이기 참 큰 병이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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