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마늘쫑을 알맞은 크기로 썰고 4등분 해서 살짝 데치고..
양념에 무쳐 놓았다가 달궈놓은 기름 약간에 마늘 넣어 향을 내서 볶고..
참기름,통깨로 마무리 한;;;;
마늘쫑 볶음??나물??입니다이.ㅋ

네이버 블로거 베비로즈님 레시피로 만들었어요.
마늘쫑 4등분 하는기 구찮아서 글치..맛있어요:)

시들시들한 애호박이 하나 있어서..
계란물 입혀서 부칠까 하다가 구찮아서 찌짐으로.ㅋ
청양고추를 하나씩 넣어요+ㅇ+d

야채가 다 떨어져서..;ㅂ;
냉장고에 뒹굴던 무 한도막 썰어넣고 고등어 조림.
양파가 있음 더 좋았을껄요..흑.




by 숟가락 | 2008/05/17 12:17 | 냠냠 꿀떡꿀떡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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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5/17 12:52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 싱싱한 마늘쫑이 그리워요. 흑
Commented by 앙녀 at 2008/05/17 13:26
무얼만들어도 맛나게 보이네요..대단한 내공..
친정엄마가 만들어준 밑반찬 다 떨어져서 오늘부터 뭘 먹나 고민중이에요.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8/05/17 23:19
헉, 마늘쫑볶음 좋아하는데~
갑자기 마늘쫑 반찬이 먹고싶네요 ㅠㅅㅠ
엄마가 안해주신지 꽤 오래된거같은 생각이..;ㅁ;
Commented by blacky at 2008/05/19 01:28
고등어 자글자글 현장감이 완전 감동!!!!!ㅎㅎㅎㅎ
마늘쫑....추르르르릅!!!!캬옹.....ㅜ.ㅜ
Commented by 티나 at 2008/05/19 04:55
학 ~~마늘쫑~~~
여긴 없어요...먹어본지도 어연 몇십년은 되는 듯 한데..사람이 늙을수록 옛맛 이 생각 난다더니..ㅋㅋ
마늘 냄새 난다고 한식 잘 안먹고 살땐 언제고 요샌 요런 게 생각이 난다니까뇽
Commented by 키아 at 2008/05/19 11:49
아. 고등어조림~ 고등어 조림~~~
하우... 침이 질질..*ㅠ*
Commented by 뽀쏨 at 2008/05/19 15:39
아아아..움직인다 움직인다..
보글보글....-ㅠ- 츄릅/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19 16:15
[현재진행형님] 전 마늘쫑을 많이 안먹어;;봤거든요..
엄니가 마늘쫑이 싫으셨는지;;잘 안해주셨어요.ㅋ

한번도 안해봐서 한번 해보쟈!하고 만들었는데 맛있드라구요+ㅇ+d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이히~

[앙녀님] 내공;;이라기 보담은..요즘은 머든 컴터로 검색하믄 다 나오자나요.ㅋㅋ
과정샷 하나하나 으찌나 친절한 레시피 들이 많은지..
걍 하라는대로 하믄 뚝딱 나오니께융..///ㅂ///
이히~

[사과맛마늘님] 으흐~엄니를 쫄라보아융!!!
전 그 머시다냐..마른 새우랑 볶은거 좋은데..집에 새우가 엄서요~큭!!

[blacky님] 고등어 다 먹었어요..오늘 저녁은 멀 해야할지..;;
시장을 안봤드니 먹을게 엄따눈요..흑흑..

[티나님] 멀리 계시니 더 그러실듯요..;ㅂ;
암튼 뭐니뭐니 해도 우리몸엔 우리것이 좋은겁니돠?!?!?ㅎㅎㅎㅎ

[키아님] +ㅇ+ 고등어 조려놓음 따로 국 끓일 필요두 없구 말이죠..ㅋㅋㅋ
좋아요~좋아요~ㅎㅎㅎ

[뽀쏨님] 보글보글보글~ㅋㅋㅋ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22 03:13
헉. 배고픈데, 진짜 고등어 조림에 침 넘어갑니다. 새벽에 잠도 안오고. 배만 고프고. ㅠㅅ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2 14:46
아익후~저두 어제 3시 넘어서까지 빵 만들었는데
배에서 천둥;;소리가..흐흐흐;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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