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제 저녁엔 엄니네 가서 하루 자고.. 어제는 일 때문에 아부지께서 시골에 가셔야 해서 하루종일 아부지 가게 봐드리고~ 저녁 늦게 우리 집으로 고고씽.. ![]() 그제 저녁에 아부지랑 엄마랑 얘기 하느라 세벽 세시 가까워서 잠들었는데 어제 하루종일 가게에 앉아 있으려니 을매나 졸립던지;;ㅋ 요 몇일 어깨가 계속 아픈데 엄마네서 잠을 잘몬 잤나 막 쑤시고 결리고 난리 부루쑤;;; 집에 도착하니 열두시 반. 아이고 우리 이뿐 시키들.. 아주 으찌나 싸발겨;;;놨는지..정말 오랫만에 정신없이 치웠다.. ㅋㅋㅋㅋ 그래두 막 물어 뜯어놓구 하진 않으니까.. 이긍..착한시키들..;ㅂ; ![]() 하루 집 비웠다고 다들 엄마없는 애들 꼴을 해서리.. 땟국물이 잘잘~오늘은 묭도 해놓구 목간도 시키야지.. 복길이는 이제야 털갈이중.. 하루 한번 밖에 나가서 퍼미네이터질;;한바탕 하고 정말 한 바가지;;씩 털을 벗겨 내도 담날 아침이믄 거실 바닥이 복길이 터럭으로 그득그득... 신기할 따름..;ㅂ; 싹 밀어 놓을수도 없고 참...심난스럽다..흑. 요 몇일 머리가 뽀개져라 고민중.. 개늠시키 더 늘리믄 너도 나도 사람 아니라고;;저꾸락씨 한테 강력하게!!!말했건만 같이 흔들리고 있으니 일을 어째.. 아...몰라몰라..;ㅂ; 우선 청소하고 애들 미용부터..!!! 힘내쟈. 아자아자!!!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나도 내일 건포토 식빵 ..
by 주연 at 07/23 지금쯤 퇴근 하셨겠지요.. by 숟가락 at 07/23 진짜 우왕굳인데효!! 지.. by 차차 at 07/23 ㅋㅋㅋ탕슉 먹은거야?ㅋ .. by 숟가락 at 07/23 헉!!!!!!!!!!!!!!!!!! 먹었군.. by 조탱 at 07/23 아이고-여기도 꾸물꾸물.. by 숟가락 at 07/23 아하핫-얼굴에 분칠~!!!.. by 숟가락 at 07/23 글게요...진짜 즐겨요... by 숟가락 at 07/23 그런데 문제는 시키지 .. by 숟가락 at 07/23 아하하-큰 녀석이 품에 .. by 숟가락 at 07/23 이전 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