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라씨.

기드란 몸땡이 꾸부리고 주무시느라 수고가 많은 닐라씨.

헙.자고 있는게 아니었........;;;;

애들이 왜 안방에만 들어오믄 자꾸 정신줄을 놓고 있을까요;;;
진정 미슷훼리.................-ㅂ-;








by 숟가락 | 2008/05/09 11:39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spoon25.egloos.com/tb/43461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5/09 13:02
이게 뭬야~
여기저기 인형들!
동생이랑 아프칸하운드 나오는 CF 보면서 "우아하다! 우리 집 똥강아지들이랑 비교되는군!"이라고 하는데...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09 16:55
ㅋㅋㅋ티비에 나오는 애들은 진짜 럭셜하고 멋진데..
즈이집 길쭉이도 마찬가지로..똥강아지 인걸요.ㅋ
Commented by blacky at 2008/05/10 04:14
이불에....머 뿌려노싱겨요....ㅋㅋㅋㅋㅋㅋ
암만해도...침대이불에 멍가가....크흐흐흐흐........+__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10 13:58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걸까융;;;
어제 한참이나 저러고 있길레 자는줄 알았거든요;;
불러두 가만 있구요..
ㅋㅋㅋ
Commented by 티나 at 2008/05/10 18:45
학!닐라씨 정말 멋져요~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이불이 편하쟎아요...그리고 숟가락님이랑 젓가락님 냄새도 폴폴~날테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13 15:16
닐라는 갠데;;;하는짓은 고양이 같애요;;
하루종일 딩굴거리고 잠도 무지무지 많이 자구요..
이제 나이도 좀 있고 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22 03:18
왠지 상념에 잠겨있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22 14:49
저러다가 간식 준다고 하면 발딱 일어나서 눈이 반짝반짝 해요.ㅋ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