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게~

집에 묵은 김치밖에 없어요..;ㅂ;
씻어서 무쳐 먹기도 하고 볶아 먹기도 해봤지만..
역시 봄이니까 상큼한게 땡기는 겁니닷.ㅋ

그래서..

이런것.

새싹채소 수확 했어요.ㅋ

시들시들한 상추랑..부추같이 보이는 기드란건 보리싹!
무순,적양배추,메밀싹도 들어 갔어요:)

고춧가루+간장에 설탕,참기름은 아주 약간만 넣구요.
취향따라 액젓이나 마늘을 넣으면 되는데..전 향이 너무 강할까봐 안넣었어요.

제사 지내고 남은 음식이랑
후다닥 겉절이 무쳐서 저녁 먹었습니다요.ㅋ

후식으로는 딸기 갈아먹기~*

딸기랑 얼음이랑 윙윙~
레몬즙,올리고당 살짝.

맛있어요;ㅂ;d


아까 날려먹은 비빔밥;;사진 껴넣고..
끝!


안녕히 주무세요웅~*




by 숟가락 | 2008/05/09 00:37 | 냠냠 꿀떡꿀떡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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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뼈긁는좀비 at 2008/05/09 00:41 #
............................................................'ㅠ'추릅
Commented by 콩알 at 2008/05/09 08:37 #
아항~ 뭐가 없어졌나 했드니 비빔밥 포스팅이 날라갔었군요. 앙~ 먹음직.먹음직.
비빔밥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침도 안먹어서 배고파효-
점심때 맨밥에 고추장만 넣고서도 비벼먹고 싶어 지네요. 고추장고추장 +ㅁ+
Commented by 곽옵화 at 2008/05/09 10:38 # x
간만이네 우리냥
잘 지내시는가?
별거 없으시고?
블로그를 2년만에 들어와서 훓다 생각났네...
괜히 보구싶네그랴...
나중에 미리델고 함 놀러갈께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09 11:30 #
[뼈긁는좀비님] +ㅠ+하핫;;안녕하세요~

[콩알님] 넵넵..;ㅂ; 공지를 지운다는게 잘못해서..흑.
고추장 맛있음 맨밥에 비벼도 좋지요~+ㅠ+

[곽옵화님] 이게 을마만~
애들 다 잘 있지? 횽아는 머하고 사느라 소식도 없댜~
나 갸 별루 안반가워.ㅋ띠어놓고 놀러와.풉.
Commented by blacky at 2008/05/10 04:09 # x
아....비빔밥....제사나물에 비벼먹은지...한참된듯요...ㅋㅋ
어릴때는 제사나물은 고추장 비벼먹능거 아니라구 어른들이 막 그러셔서...먹기싫었는데...쩜 지나서는..ㅋㅋ 혼자 마구마구 비벼서...한그릇뚝딱!!!ㅎㅎ....맛나게 나물맹그셨네용....^^b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5/10 13:59 #
고사리 삶기 싫어서 걍 있는걸루 대충요;ㅋ
나물 몇가지 해놓음 반찬 걱정 없어서 좋아요~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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