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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바빠. 돈을 버는것도 아니고..왜 이렇게 혼자 바쁜지 모르겠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안나는 청소. 해도 해도 꼭 하나씩 밀리는 빨래. 미용하고 목욕 시켜 놓은것이 엊그제 같은데 애들은 또 떡이되고.. 먹고 살아야 하니 계속 음식도 만들어야 한다. 하루종일 종종거려 맘에들게 싹~치워놓고 정리 하고나면 딱 한시간쯤..? 뒤 돌아보면 또 똑같고 저꾸락씨 퇴근하면 꽁무늬 쫒아 댕기면서 치워야 한다. 잠시 정신줄 놓고 멍~해 있으면 어김없이 어질러 지고 일이 밀려서 허덕허덕.. 매일 하는일이고..당연한 내 일이지만..이렇게 날씨가 환장하게 좋은 봄날엔 막 심통이 나기도 한다. 아..오늘은 조금 흐리구나..으흐~ ▒ 그래도. 천복양 사진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달까. 아휴...진짜 어찌나 이쁜지..;ㅂ;d 산부인과 벽에 신생아 사진들 죄다 걸어놓고 있는걸 몇번 봤는데 울 천복씨보다 이쁜 아가는 없드라. ![]() 크흐흐흐흐흐흐~그냥 막 기분이 좋아~* 저 눈꼬리 긴것좀 보라지..머리숱도 많고..입술도 완전 탱글??ㅋ 5월 두째주면 볼수 있겠디!!! 보고싶다 천복양~~~!!!울 말랑이두~~~!!! ▒ 린넨. 린넨에 푹 빠졌다. 완전이뻐!!! 미싱질은 직선으로 박는것 밖에 몬하믄서 이것두 사야지~저 체크도 이뿌다~ 장바구니가;;터질듯 빵빵~하다.ㅋ 천이 있음 멀해.. 멀 만든다지..??? -ㅂ-;; 그냥 막 쟁여;;놓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질듯. 천 사러 가고싶다~~~우어~~~!!! ▒ 어버이날.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머 매일 오고 가지만..;; 대뜸 "나 어버이 날에 뭐 사줄꺼야?"하신다. "움움...이번엔 내가 초 빈곤모드라 그냥 넘어갈까 하는데~왜에~?"농담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뭐 갖고싶은거 있으셩?? 하고 물어보니 응응!!힘차게 있단다.ㅋㅋㅋ 스텐드 스팀 다리미!!! 홈쇼핑에서 맨날 방송을 해 재끼드라니..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 하셨는데 그게 딱 봐도 자리 차지하고 절대 눌러서 하는 다리미만 못할 것이며 내구성도 약해 보여서 별루라 했는데 아무레두 갖고 싶으신가보다. 좋은놈(?)으로 하나 사드려야지.흐흐 예전..진짜 빈곤,궁상모드로 살때는 머 작은것 하나를 사드려도 아휴~이런걸 왜 사냐고 사지 말라고 이거 얼마냐고 핀잔(?)하시고 꼭 두배로 용돈 이라고 찔러 주시곤 했는데 나 뭐 갖고싶다.사다오~저리 말씀하시니 참 기분이 좋다. 그나저나 아빠는 멀 사드려야 할까나~ 아..늦댕이도 마지막 어린이날.. 고민좀 해야겠고나..ㅎㅎ ▒ 새싹채소. 새싹채소 키운지..일주일이 지났다. 다들 이쁘게 싹이 올라오고 물도 담뿍담뿍 먹고 잘 크는중. 열흘정도 되면 수확을 해도 될라나~싶다. 하루하루 커가는게 어찌나 신기한지.. 식물도 동물만큼 이쁘고 좋구나 하는 생각. 매일 쑥쑥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고 이쁜데 어찌 잘라먹나..싶기도 하고..ㅋ 우리 니웅씨 캣그라스에 환장;;하는데 얼른 잘라서 먹이고 싶기도 하고.. 암튼 재미있다.이히~ ▒ 오늘은. 청소하고,건조기 안에 방치해둔; 마른 옷가지들 정리하고. 쿠키도 만들고 빵도 만들어야지. 요즘 빵질을 조금 멀리 했드니 집에 간식이 똑~떨어졌다. 저녁은 또 뭘 해서 먹인다.. 청소도 싫다 밥하기도 싫다 오만가지 짜증은 혼자 다 내고 있으면서 돌아서서 하는 고민이 또 멀 해먹나..라니..-ㅂ-;; 병이다 병.. 에잇. 청소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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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점이 너무 깜찍하네..
by 도연 at 04:45 으하하하 말썽쟁이들. ^.. by 현재진행형 at 09/05 에헤~진짜 이쁘죠? 움.. by 숟가락 at 09/05 크오오오오오오오+ㅇ+ .. by 숟가락 at 09/05 우어엇-고구마 줄거리 .. by 숟가락 at 09/05 우어 집에서 스테끼도 .. by 조탱 at 09/05 앙꼬 증말루 이뿌네요.ㅠ.. by 앙꼬짱..ㅠ at 09/05 쩝- (입맛만 다시고 있.. by 南海雙雄 at 09/05 에헤헤-거의 괜찮아진것.. by 숟가락 at 09/05 오옷- 저도 예전에 고.. by 숟가락 at 09/05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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