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냠~맛있어요~*

하루종일 침대에서 퍼져;;있는 닐라씨..-ㅂ-;
살이 많이 빠져서 요즘 막 퍼맥;;이고 있거든요.ㅋ

그래서 매일매일 돼지귀 한개씩.
저 반딱반딱 스누드는 닐라씨 입양올때(?)얻어 온건데 여즉 농짝안에 있더라구요.ㅋ
이뿐걸루 하나 만들어 줘야지..;ㅂ;

아주 걍 정신없이 챠묵챠묵 하느라 바쁘........;;

동그란 마빡;;이 이뻐 죽겠어요≥∇≤d

앙냥냥~으찌나 아작아작 잘 씹어 먹는지..흐~

낼롬낼롬~

머라고 욕하는;;듯한 표정이..쿨럭;;

신나게 아닥아닥 다~~먹구 나면요~

퍼질러 누워서 댕굴댕굴......-ㅂ-;

닐라가 발라당~해서 움찔움찔;;하니까
앙샘이 이건 머냐고..-ㅂ-;;
ㅋㅋㅋㅋ

저 기다란 애좀 내 보내라고 짜증이 그득그득한 앙샘 입니다요.ㅋ





by 숟가락 | 2008/04/22 00:53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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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4/22 00:57
머루도 돼지귀 무지 좋아하는데 먹으면 설사를 해요. 너무 기름져서 그런가...
닐라씨는 돼지귀 먹는 것도 럭셔리....사람이든 개든 일단 생기고 봐야..쿨럭..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22 01:15
그런가바요..움움..저거이 보기보담 기름이 잘잘~ㅎㅎ
역시 생기고 봐야...그...그런건가요...흑..
갑자기 쫌 슬퍼져요..크흐흐..;ㅂ;
Commented by blacky at 2008/04/22 05:39
한복천...스누드를 급 상상중임미당...흐흐흐흐...ㅋㅋ색동스누드도 닐라한테 잘 어울릴듯요!!!캬캬캬...ㅎㅎ이뿐애들은 멀 해도 다 이뿌다눙...ㅎㅎㅎㅎㅎ...닐라 발라당한거 늠 이뽀용....^^b....애들 발라당하능건 진챠...살살 녹아나지용...ㅋㅋ
앙샘은 진챠루 얼굴에 불만이 그득그득....ㅎㅎㅎ
Commented by 앙녀 at 2008/04/22 09:20
릴라씨 욕하는 장면요.. 이걸콱!! 이러는것 같다눈..

색동스누드 왠지 유행대박.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8/04/22 10:18
오웅 롱헤어 롱귀^^;; 아이들은 저런 머리띠(목띠?)같은걸 차고 뭘 먹는군요~
처음 알았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22 11:41
[blacky님] 크흐흐~한복 천은 후들;;거리지가 않아서 스누드가 될라나 몰라요.ㅋ색동으로 해놓음 이쁠까요;;;
웃길것도 같......ㅋㅋㅋㅋ

[앙녀님] 네넵 사진 찍을땐 몰랐는데 컴터에 옮기고 나니까 요정이 살벌~ㅋㅋㅋ

[곰부릭님] 귀 털이 길어서 껌같은걸 먹을때 지 털도 같이 씹거든요;;ㅋ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4/22 13:39
닐라씨다~ 닐라씨다아~
제가요 원래는 얼굴 긴 애들은 좀 무서웠는데(...) 이상하게 닐라씨는 참 좋아요. 쭉쭉한 기럭지에 털도 보송보송해서 그럴까요! (어디의 보르조이 *박이는 건드리면 톡 부러질 거 같은 기럭지가 무섭 ;ㅅ;)
눠서 댕글댕글...흑흑 저 부농배 베구 자면 엄청 기분 좋을 거 같아요!!
(울쿰도 귀때기 길다고 스누드 해줘본 적 있는데, 예전에 포스팅한 적도 있지만;; 알아서 벗어서 알아서 쳐묵하더라구요 OTL)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22 21:14
저두요저두요!! 닐라 키우기 전에는 기다란 애들;;좀 무서웠어요.ㅋ
글구 아프칸 꼬리는 징그럽다고;;생각을..ㅋㅋㅋ
헌데 키워보니 머..작은 아이나 큰 아이나 다 똑같애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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