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냥~*

웃~챠~!!
딩굴딩굴 도야지 앙꼬마님 운동중 입니다이.

어서 장난감을 흔들지 몬할까!!!

머라머라 호통을 치시는듯 하다가 잠시 멍......-ㅂ-;;

쟈~마님 요래 와봐융..
(멱살;;을 잡은건 아녜요;;ㅋ)

턱을 긁어주면 요래요래 걀걀걀~*
아익후~저 이뿐 코좀 보래요..+ㅇ+d


어매가 앙꼬마님과 한참 즐거웁게 놀고있는데..

옆에서 허연 곰탱 한마리가 쳐다보고 있;;;;;

웅얼웅얼웅얼웅얼;;;;
장난감 보고 저래요.ㅋㅋ

몽글몽글 하얀 순두부 같은 녀석!!
아휴..이뻐 죽겠;;;

의자에서 뒹굴~*

내려 오라니까 또..
저 기분 나뿐 표정;;;
-ㅂ-;

하지만 결국 지가 이겼슝.
레오시키 치우고;;의자에 앉아서 포슷힝중..흣!
////ㅂ////a





by 숟가락 | 2008/04/18 16:37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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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acky at 2008/04/19 06:14
앙꼬마발이 디따...몽실하게 보여용!!!!흐흐흐...ㅋㅋ 냥씨들 조래 양발로 노능거보면 늠 이뽀용!!!흐흑....ㅋㅋ
옹사마는머...이래봐도 저래봐도 완전 조각!!!!캬캬캬...ㅋㅋ 거기다 성격까지...멍씨스러우니...완전 제타입요!!!ㅋㅋ
옹사마의 조 몽실한배에 얼굴을 묻고싶허요!!!!!!!!ㅎㅎㅎ
Commented by 앙녀 at 2008/04/19 09:07
옆에서 보고있는 물리치료사님이 고양이가 뭐 껴안은거냐고 물어보네요.
둥실둥실 털뭉치보고..ㅋㅋ
알러지 없으면 당장 나리소리 동생으로 모셔오는건데.
Commented at 2008/04/19 09: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19 09:26
[blacky님] 으흐흐~발이 유난히 크게;;나았어요.ㅋ
옹사마 배에 묻히면..남는건 터럭뿐!!!ㄷㄷㄷ 안대요 안대~ㅋ

[앙녀님] 아익후~터럭이 북실거려서리;;;ㅋㅋㅋ껴안은것처럼 보일수 있겠네요.크흐~
냥이들은 진챠 이넘의 터럭이 문제;;;털만 안빠진다믄..을매나 좋을까 싶어요.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19 09:27
아이구.비밀글님~
잘하기는요..;ㅂ; 지금 여기저기 다 꼬여서 미용을 할까 생각중 이랍니다..;ㅂ;
이뿌다 해주시니 감사해요~:)
Commented by 토토가지쎄리 at 2008/04/19 09:54
오늘따라 그림의 떡이 너무 커요. 흑흑흑
저 솜뭉치들...
Commented by 마리안 at 2008/04/19 22:59
앙꼬마 눈이 모였어요!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21 00:59
[토토가지쎄리님] 으흐흐~터럭뭉치들..;ㅂ; 요즘 터럭이 폭주;;중이에요.ㅋ

[마리안님] 장난감에 느므 집중을 했나바요.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4/21 08:43
어렸을때는 고냥이 칼눈이 괜히 무섭고 그랬는데
요즘은 왜케 이쁘냐..ㅠㅠ
아웅 앙꼬야~~~~레오야~~~~~
(근데 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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