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굴~*

거짓뿌렁이 아니라..
얘는 정말 하루의 2/3를 이 상태로 멍~하게 지내요..
밥먹을때,응가할때,아빠가 퇴근했을때,야밤에 삘받아 우다다다다 할때.빼고는
언제나 이렇게 정신줄을 놓고있는 상태........-ㅂ-;;;

어디가 아픈건 아니겠죠??ㄷㄷㄷㄷ
저렇게 넋놓고 있다가 지 앞으로 다른 애들이 지나가면
나름 사냥;;이랍시고 솜방망이를 슉슉~

아휴.무서워 돌아가시것네..큭.

앙샘은 오냐오냐 할수록 어리광이 더 늘어서;;
지 혼자 충분히 오르락 내리락 할수있는 침대아레서 얼마나 찡찡 거리는지 몰라요..
그래도 너무너무 이쁜걸..///ㅂ///
오냐오냐 할수밖에 없는 이뿐시키.ㅋㅋㅋ

눈이 한쪽만 있음..무리가 온달까요;;
나중에 안압이 높아져서 다른쪽 눈이 돌출(?)되는 경우도 있다구 하구요..
그래서 조심조심 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번씩 눈이 좀 아파요.
눈꼽 많이 끼구 눈물 많이나구요..;ㅂ;
요즘 부쩍 눈꼽이 많아져서 걱정..

앙샘~~아푸지 마요~~;ㅂ;



즐거운 주말입니다용!!!
저꾸락씨 일찍 오신다고 했는데(과연..)
오시믄 꽃보러 나갈꺼에요!!
물론 동네로.......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by 숟가락 | 2008/04/12 09:22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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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키스트 at 2008/04/12 10:10
나태한 고양이씨와 애교쟁이 강아지씨가 너무 이쁘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Commented by 난이 at 2008/04/12 16:02
아우~~ 레오 배.. 문질문질 하고 싶어요..
힝... 힝... >_< 꺄아.. 늠 좋을꺼 같아..
Commented by 미니아내♪ at 2008/04/12 18:54
저희 토니도 늘 뒹굴뒹굴하고 있어요. 또 어찌나 도도한지.. 고양이 같은 강아지 토니, 강아지 같은 고양이 레오. ㅋ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4/12 21:06
나도 뒹굴뒹굴 하고싶어효~~
레오야 나도 껴줘어~~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12 21:22
[쿠키스트님] 크흐흐~나태한 이라는 표현이 딱이네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난이님] 문질문질 하고나면 털이 덜덜이에요.ㅋ
까만옷은 절대절대 안되구요.흐흐흐~

[미니아내님] 고양이랑 개랑 바뀌었군요!! 뒹굴뒹굴~도도한 토니라니.흐~

[뽀쏨님] 같이 뒹굴거리믄 무서운 알러지가...ㄷㄷㄷㄷ
우선 약부터 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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