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크림 파운드 케익~*

생크림 처치용으로 만들어 두었던 카라멜크림이 많아서 파운드를 구웠어융!
기본 파운드에 카라멜크림,초코칩을 넣어서 달콤 쌉싸름~*

굽고나서 카라멜크림을 한번 더 덧발라 줬드니
아주 걍 반짝반짝!!!
이뿌지융?흐흐흐~

이뿌게 한쪽 잘라서 차와 함게 냠냠~* 하고 싶지만.......
언제나 그렇듯.
저꾸락씨가 포크 가지고 푹푹 퍼먹...........
-ㅂ-+++


손여사네 갔다가 열두시쯤;;왔어요.
다행히 애들이 어질러 놓지 않아서;;
곰방 청소 끝내고 이라고 있씸돠.
이제 곧 자야해요..눈이 가물가물..ㅋ

늦댕이 운동화 사러 가서 아부지 추리닝도 하나 사구..
수산시장 들러서 왕따시만한;;연어두 사구 새우도 사왔지융~룰루~*
아.김치도 얻어왔어요.크흐~
내일은 김치찌개 끓여야지..불끈!

니네 자꾸 나돌아 댕길래!!!!라고 호통 치는듯한;;;
앙꼬마나님.

하지만 실은...
좋아서 뒹굴뒹굴.ㅋㅋㅋ

나름.......
애교;;;부리는 거에요.......풉.

저러고 있는데 아는척 안하믄
에웅~!!!하면서 혼자 둥가둥가 뛰어서 구석으로 숨어요.
잊지않겠다..라며 노려 보신다지요..-ㅂ-;;;

헐헐헐...;ㅂ;






by 숟가락 | 2008/03/31 01:25 | 빵질 조물조물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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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3/31 02:02
파운드 케이크! 너무너무 맛나보이네요. *_* 저는 케이크를 구으면 족족 납자쿵! 이 되는지라...;;;; (크리스마스의 악몽...;;;;)
앙꼬 마님, 귀여워요. ^^
Commented by zizi at 2008/03/31 02:06
와, 윤기가 반질반질한 게...+_+(꿀꺽;) 단 케잌류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오븐 생기고 나선 비용부담도 확 줄어서 막 해먹고 있는데, 살이 급-쪘답니다. (탄수화물 중독이라도 된건지..ㅜ.ㅜ)
Commented by 쏘리 at 2008/03/31 02:16
따뜻한 우유랑 먹으면 저거 한덩이 그냥 훌렁훌렁 다 먹어버릴지도?;;;
저도 탄수화물 중독이예여~~ㅠㅠ
Commented by blacky at 2008/03/31 10:03
파운드케잌도....앙꼬의 저....폭신해보이는 자세도....염장이구만요....에효...
저도....따라해볼라고 불끈했는데...틀도없고..기구도없고...질러...마러....막 고민중이에요...ㅋㅋㅋ
진챠...숟갈님 블록오믄 막...의욕이 충천했다가....부엌에 가보면 다시 의기소침...ㅋㅋ
Commented by 앙녀 at 2008/03/31 12:33
배고픈데 딱 봐 버려써요..
일루와 일루와 카라멜크림 파운드 케익 일루와~~
Commented by 뽀쏨 at 2008/03/31 14:44
헙... 점점 날로 발전하고 있어;;;
진짜 언니는 사먹는게 아깝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겠오!!!
나도..나도 좀... 나도 좀 제대로 해보고 싶어효..ㅠㅠ

울 앙꼬마님은 아주 피크를 달리시는 군효.
저게 털이 아니라 단단한 고등어살이란 말이지?ㅋ
번쩍 안아들면 목에 매달려서 아웅거릴까나..+_+
Commented by 키아 at 2008/03/31 17:35
악. 앙꼬마님~ 제가 알아모시겠사옵니다~ㅋㅋ
그나저나 숟가락님 언제 이글루로 돌아오셨습니까?
얼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3/31 18:17
[현재진행형님] 파운드,머핀은 처음 베이킹 할때 너무;;만들어서 그런지 자신있지융.ㅋ
이히히~///ㅂ///

[zizi님] 넵넵 저두 베이킹 하면서 더 찐듯;;해요..;ㅂ;
몇일만 손 놓고 있음 근질근질 해서 그만 둘수도 없구 말이쥬..흑흑..

[쏘리님] 저꾸락씨는 정말 훌러덩~다 드세요..-ㅂ-;;
그래도 살도 안찌구..흑흑..

[blacky님] 저두 첨 할때는 은박틀에 했드래용 :)
믹스 같은걸루 슬슬 해보시믄 좋을듯요.ㅋ

재미 붙음 틀이며 재료며 막 질러대는기;;문제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ㅂ;d

[앙녀님] 점심시간에 보셨군요;;흐흐~

[뽀쏨님] 베이킹 하믄 안사먹을줄 알았는데;;그래도 가끔 사먹는돠.ㅋ
머 맛을 알아야지 맹글지;;ㅋㅋ안먹어본게 넘 많아..흐~

옹옹..앙꼬는 안아주믄 목을 꼬옥~///ㅂ///
지금 침대서 벌러덩~하고 잔다.ㅋ

[키아님] 넵넵 몇일 전에요.ㅋ
Commented by 난이 at 2008/03/31 21:21
꺄아~ 늠 빤닥빤닥...
아까워서 어찌 먹어요~~
앙꼬마니 늠 귀여벼....서..
아웅~ 꼬옥 안아주고 싶어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3/31 23:17
전 구워놓고 이뻐서 하악하악~막 헤벌래~하고 있는데
옆에서 포크로 푹푹 퍼먹는 인간이 하나 있어서요..-ㅂ-;;;

앙꼬는 안아주면 착 앵겨요.ㅋ
이히힛~
Commented by 깜콩눈 at 2008/04/01 02:30
입안에 침이 한가득 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01 13:00
;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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