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칼진 애미나이..-ㅂ-+


앙꼬년 엉덩이에 똥달고 있어서 목간했어융.

울고불고 손톱으로 찍고 짬뿌하고;;;;;;
대충대충 샴푸까지는 어찌어찌 했는데
드라이는 죽었다 깨나도 몬하겠고 걍 방치.........-ㅂ-;;
저 살벌한 눈빛좀 보라지..ㄷㄷㄷ

그나저나...
냥이들 터럭 탱글은 우짠다요.;ㅂ;
레오는 빗질을 잘해서 갠찮은데 덤이랑 앙꼬는 막 탱글이 방울방울;;;
죽는다고 괙괙거리는거 붙잡아다 한번씩 빗기기는 하는데
그래도 점점 더 많이 꼬이고..;ㅂ;
진정 미용을 한바탕 해야하는 것인가 진지한 고민중 입니다용.

완전 곰탱 앙꼬마님.
터럭도 터럭이지만 진챠 뱃살이.....///ㅂ///
둥가둥가 뛰어갈때 뒷모습 보믄 이기 곰인지..괭인지....;;;




by 숟가락 | 2008/03/26 14:01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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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람 at 2008/03/26 23:32
하하하; 목욕사진 보니까 아주 심기가 불편하시군요 냥마마님.....귀여워요
Commented by blacky at 2008/03/27 05:58
성질 제대로 났군요 앙꼬...ㅋㅋㅋ
역쉬 옹사마는 머가 달라도 다르구만요~~~~흐흐흐흐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3/27 10:09
[가람님] 넵넵;;아주 승질머리가 으찌나 드런지.ㅋ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어요;;ㅋ

[blacky님] 표정이 느므 살벌하지융??ㄷㄷㄷㄷ
레오는 진챠 멀 하든 걍 고릉고릉 이거든요;;니웅이도..티몽이도 글쿠요;;
근데 앙꼬,덤이 쟈들은 터럭도 길믄서 빗질을 하지 말라카니까 답답해 죽겠어요;ㅂ;
Commented by 난이 at 2008/03/27 14:35
꺄악.. 저 눈빛
오싹오싹....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3/28 10:56
완전 네가지 엄는 표정이쥬?ㅋㅋㅋ
근데 쟈는 걍 있어도 표정이 뚱~~해요.ㅋ그거시 매력이지융.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3/30 0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꼬..완전 지대론데..!!!
저..저..이제 선다고 섰는데 배가 무거워서
땅에 끌리는고..???? 허허..
돼지시끼-_-.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3/30 12:30
옹옹..............-ㅂ-;;
내가 애를 배려놨.........;;;;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8/04/03 14:59
냥이 털들은 평소에 '퍼미네이터' 또는 '퍼마스터'라는 죽은털 골라내는 전용빗으로 빗겨주면 엉킴이 좀 덜해요.
매일매일 빗겨줘도 고양이 한마리 분량의 털이 빠져나오는 무서운 전용빗!
그러나 저희친정 한마리도 제대로 못빗겨 주는데 녀석들 한패거리 처리하시려면 힘드시겠다능~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4/03 15:13
크흐흐~퍼미네이터는 항상 끼고 살고 있지융;;
그래도 엉켜요..흑흑
애들이 빗질만 할라그럼 난리를 치는디 이걸 우찌 해야할지 난감해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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