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블로그 이사하다가 레오가 첨 집에왔을때 사진을 찾아따.

ㅋㅋㅋㅋ저게 먼꼴이래..

미치게따.

 

 

레오는 옆집에서 왔다.

 

(지금은 이사간)옆집 아저씨가

아는집에 갔드니 마당에 레오를 묶어 놨드란다.

허스키 옆에............-ㅂ-;;

댈꾸와서 미용좀 해주라고 날 불렀는데

세상에.

애가..터럭이 갑옷!

 

얼굴이랑 다리는 냄기고 나름 이쁘게 미용을 해줬는데

써글..

털날린다고 애를 이모양으로 얼굴 터럭 쥐파먹고는

도저히 몬키우겠댄다.

 

그래서 낼롬 댈꾸왔...........;;

 

 

첫번째 사진은 처음 댈꾸온날.

옆집 꼬마들한테 으찌나 당했는지 애가 정신이 좀 멍하드라..;

두번째 사진은 불임수술 하고온날.

저때부터 애가 정신줄을 놓기시작;;

 

그래도 참

많이 이뻐지고.. 살도 많이찌고..

참 이뿌다 우리 레오.

 

이제 어매랑 천년만년 건강하게 사는고야!

 

레오.알라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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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숟가락 | 2008/03/25 09:19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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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엘 at 2008/03/30 01:21
아이쿠. 레오가 이런 과거가...

지금은 알흠답게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으니, 보기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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