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게 생기신 앙꼬마님.
(이젠 이뿌다 이뿌다 하기도 지쳐요...갹갹~)

흡.마님은 어디가고..카리쑤마 옵화가..ㅋㅋ
야가 생긴거만 마님이지;;실은 머스마융.

도도하게~!!
짧은 다리 끌어다 꼬고..
먼가 심각.

그 입 다물라!!

앗흥~*
터럭이 떡이져도;;
애가 으짬 저리도 이뿐지..갹갹~

-3-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앙꼬마님이 드디어 돌쇠 덤군의 마음을 받아주셨지융!!!!!

옳지~옳지~거기거기!!
그루밍은 쌀밥먹은 돌쇠가 쵝오지융~!!!!

거의 4개월..걸렸나봐요..
앙꼬가..레오랑은 암 문제가 없는데..
심지어 에로뚱이랑도 잘 노는데;;덤이만 싫어 했거든요.

한달쯤은 서로 만나기만 하믄 하악질;;
두달째는 앙꼬만 하악질..덤이는 좋다고 따라 댕기구요..
석달쯤 넘어가니 서로 모른척;;멀~찌감치 앉아있긴 했는데..
요 몇일 급!!가까워 졌어요.

덤이,앙꼬 요녀석들 요래 붙어있는 꼴을;;으찌나 보고싶었는지 몰라융.
캬캬캭~

앙꼬는 아직도 품에 안으려 하는것도..빗질 하는것도 싫어해요..;ㅂ;
그래도 처음보단 정말 많이 나아졌고.덤이랑도 둥가둥가 잘 지내니
이제 점점 더 좋아 지겠죠?ㅋㅋ

같은사진 다른느낌.......-ㅂ-;;;

바보 숟갈이가 말이쥬;;

요 몇일 카메라가 막 이상한 거에요!!!
iso를 보통 낮에는 200,250 저녁엔 400정도에 놓고 쓰거든요;;
집이 천장이 낮고 좀 어두운 편이기도 한데..
암튼 계속 사진에 노이즈가 자갈자갈;;해서리 전 형광등이 이상해서;;;
넘 어두워서 그런줄 알고;;막 이상하다 했자나융..
아님 카메라가 정신줄을 놨나 싶었어요.

그런데 허걱!!!!
오늘 메뉴를 누질러 봉께롱 iso가 1600!!!!!!!!!
아이쿠~
미쳐 죽어요.ㅋㅋㅋ
저번날 오거스님 글 보믄서 카메라를 이리저리 만져봤는데
그걸 고대로 두고는 계속 이상타..이상타..한거라지요;;
완전 똘빡짓 지대로..갹갹~

우야둥.

실내서 iso400밖에 안놨는데 사진이 와방 자글자글 해융..;ㅂ;
어떻게 해야 쩜 들 그럴까요~라고 여쭈어 보니
노이즈가 자글자글 할땐 흑백으로 문대바라 그라믄 독특한 분위기가 될지도..
기계탓이니 어쩔수 엄씀이돠~
라는 오거스님의 가르침...ㅋㅋ

그래서 나름 발로 연습좀 했씸돠.
갹갹~

곤히 잠드신 마님~*

언제나 마님뒤엔 돌쇠가;;;;;;;ㅋㅋ
근데 덤이 표정이..막 -_- 요래요래..;;

뒷통수가 따가운;;마님이 한마디 하십니다용.
"이샛키 너 표정 안풀래???"ㅋㅋ

가심팍 터럭이 폭주;;;;;
아..진짜 애들 목간 시켜야 하는데 맨날 말로만 씻기고 있으니;;;
미치겠;;;;;;

진챠 날을 잡아야 겠네융..
아우 흉해..











by 숟가락 | 2008/02/14 01:30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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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엘 at 2008/02/14 01:49
가슴털이 진짜 멋모르고 들어갔다가 길 잃겠어요. ^ㅅ^ 복실복실복실.
Commented by blacky at 2008/02/14 02:25
다리 꼬능거이 예사롭지가 아너요....흐흐흐....
조늠들이 조래 오골오골...조러고있으니....걍 나른해지능걸요....ㅎㅎ
Commented by 뽀쏨 at 2008/02/14 05:31
감동의 안폭..ㅠㅠ
앙꼬가 덤이를...!!! 덤이 표정봐..ㅋㅋ 막 좋아서 우는겨~!!
아침부터 아주 기분좋은 사진 보고~
오늘 하루 일진 좋겠고나~! 잇힝~!
Commented by 앙녀 at 2008/02/14 10:49
다리꼬니까 왠지 검댕이 생각이 팍팍.. 검댕이도 숏다리 앙꼬도 숏다리.
이제 가족이라고 생각하나보네요.
Commented by 손바닥 at 2008/02/14 13:24
아이고냐.....
코피 쥘쥘~~
Commented by 키아 at 2008/02/14 16:46
에헴! 하고 헛기침 한 번 해주면 어울릴 것 같에요.ㅎㅎ
Commented by 미니아내♪ at 2008/02/14 23:41
앙꼬 보다가 레오 보니까 표정이 멍~해요. ㅋㅋㅋㅋㅋㅋ 예쁜 녀석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2/15 01:28
[라엘님] 크흐흐~멋모르고 들어가면..ㅋㅋ
진챠 그럴지두요~

[blacky님] 넵.짤뚱한 다리를 을매나 가따 끌어서 꼬는지요;;;
지가 검댕두 아니구 말이쥬!!!ㅋㅋㅋㅋ

[뽀쏨님] ㅋㅋㅋㅋ보고 을매나 기분이 좋던지..;ㅂ;
마님이 드디어 돌쇠를 받아주셨어..흑흑흑

[앙녀님] ㅋㅋㅋㅋ그래도 검댕은 잘 꽈;;지잖아요.ㅋ
앙꼬는 이제 살이 마이 쪄서리;;;애가 막 다리도 짧아지고;;ㅋㅋㅋ

[손바닥님] 코피 쓱쓱~^-^;;

[키아님] 좀 할배스럽죠!ㅋㅋㅋㅋ완전 꼬장꼬장!!

[미니아내님] 쟈는 잠에 취해서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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