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빵질~*

오늘은 도넛.
도넛은 좀 찌부라지고;;안이뻐도 튀길때 빵빵하게 되니까..
기합이 들 들어가;;ㅋㅋ
그래서 애들이 좀 안이뻐..;ㅂ;

도넛 찍는기 엄써서 크다란 왕 머그컵.소주잔으로 찍었는데
그래도 머 이정도믄 준수한고다!!!

내가 좋아하는 코코넛이랑.

저꾸락씨가 좋아하는 아몬드.

꼬소한 땅콩까지.으흣흣~

동글동글 작은 녀석들은 시나몬+설탕에 댕굴댕굴 굴리고~

한입 먹어보면 요정도???ㅋㅋㅋ
완전 폭신폭신~따끈따끈~
쥑이는고나......;ㅂ;d
ㅋㅋㅋㅋ

요 몇일 통밀,호밀좀 먹었다고 또 급 이런게 땡기네..ㅋㅋ
정신건강을 위해 버터도 설탕도 담뿍(?)넣고 맹글었지롱.

쟈~쟈~~~좋아하는 걸로다가 하나씩들 집어가세효~
ㅋㅋㅋㅋ







by 숟가락 | 2008/01/31 04:38 | 빵질 조물조물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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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acky at 2008/01/31 05:27
조 똥굴뱅이들....흐흐흐 던킨도나쑤에 파능거랑 똑 닮았어요~~~~^^
ㅋㅋㅋㅋ 오늘 도나쑤하나먹어서....그래도 딴거보담 염장이 덜하군용..ㅋㅋㅋㅋ
Commented by 티나 at 2008/01/31 06:20
숟가락님...미워~ㅡ.ㅡ
배고파 죽겠는데..저 아리따운 모습 들이란...@.@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1/31 08:23
어흐...갑자기 도넛이 땡겨요. 튀기는 게 싫어서 도넛 만들 생각은 안했는데...조만간 만들지도...
베이글도 그렇고...숟가락님 책임져요~! ^^
Commented by 앙녀 at 2008/01/31 10:24
전 코코낫 뿌려진거랑 시나몬에 굴린거 주세요. 아으~~
Commented by 쏘리 at 2008/01/31 15:51
역시 숟가락님 아이디어 굿~
저번에 시스터가 도넛만들어 달라고 할때 찍는거 읍따고 안만들어줬는데...그런방법이...;ㅂ;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2/01 02:32
[blacky님] 크흐흐흐~그걸 찍으셔가꼬 염장을 질러 주셨어야 하는데 말이쥬!!!
아까웡~~~~~~~~;ㅂ;

[티나님] 크흐흐흐 지송......;ㅂ;

[보라개님] 저도 기름 아까버서;;; 계속 안하다가 맘잡고 했어융.ㅋ
기름 깨끗하게 걸러서 담아놨는디;;한번 더 쓰고 버릴라구용..;;;이히히~

[앙녀님] 흐흐흐흐흐흐^-^;;
저도 코코넛이랑 시나몬이 좋아용.ㅋ

[소리님] 넵넵;;그거 찍는거 살라니까 것두 돈..;ㅂ;
베이킹 용품은 사도사도 끝이 엄는거 같애요..흑흑
Commented by 글씨요 at 2008/02/01 07:35

통밀식빵 레시피 물어본사람인데요.

자세한 레시피 감사해요..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미니아내♪ at 2008/02/02 04:22
전 땅콩이요.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오뚜기(? ㅋㅋ) 도넛 가루라도 사서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으어어어엉. ㅠ_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2/03 23:39
[글씨요님] 넵~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용~

[미니아내님] 맛나게 해드셨어요?ㅎㅎ
Commented by 깜콩눈 at 2008/02/09 16:19
내가 또 못볼 걸 봐버렸네요 ㅠ.ㅠ
입안 가득 침이,,,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2/10 22:19
그래도 저녁시간에 안보셔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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