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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맛있는 굴비젓갈 이에요~ 저희 외가가 영광이거든요. +ㅇ+d 매년 할머니께서 굴비와 요 젓갈을 보내주시는데 진짜 맛이 끝내줘요! 굴비는 건져서 머리 다듬고 다지거나 잘라서 양념해서 젓갈로 먹구요. 남는 국물(?)은 액젓으로 사용해요. 멸치액젓이나 새우젓은 비교가 안되는 깊은맛이 나지요. 움하하하하~;;;; ![]() 진짜 요거 밥도둑 이에요+ㅇ+d 향이..뭐랄까..구리구리;;하면서 고소해서 비위 약한 분들은 못드실지도...모리겠지만.. 홍어처럼 중독성이 강한 음식 이지요^-^ ![]() 굴비액젓,멸치액젓 섞어서 넣고 고춧가루,마늘과생강은 아주 약간씩만. 매실청 넣고 살살 무쳐요. 요거요거..이녀석도 완전 밥도둑;;ㅋ 남은 굴비 몇마리 끄내 굽고 오늘 저녁도 무사히;;먹었습니다 흐흐~ 젓갈 만들고 남은 굴비머리;;는 버리지 않고 고대로 액젓 안에 담궈 놓아요. 나중에 바글바글 끓여서 김치할때 쓰면 좋거든요. 윗부분 맑은액젓만 살짝 병에 따라담아 찬장에 놓고 쓰는데 국이나 무침할때,계란찜 할때도 조금씩 넣으면 진짜 감칠맛이 나요.(새우젓이나 멸치액젓도 좋아요~*) 다시다나 화학 조미료는 따라 오지도 못하죠. 예전엔 국이나 무침이나..액젓넣음 이상하게 비리비리~해서 싫었거든요. 그런데 먹다보니 입에 짝짝;;붙는다고 해야하나..ㅋ 그런맛이 있어요. 소금만 넣어 깔끔하게 하는것도 좋지만..뭔가 조금 부족 하잖아요?? 고 부족한 2%를 액젓이 채워주지요. 액젓을 사랑해 보아요~ㅎㅎㅎ 그나저나 내일은 뭘 해먹는담..재료도 없고.. -ㅂ-;; 맨날 멀 해먹나..멀 해 먹이나.. 요 고민좀 안했음 좋겠어요;;ㅋ 엄마밥이 먹고파융..;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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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점이 너무 깜찍하네..
by 도연 at 04:45 으하하하 말썽쟁이들. ^.. by 현재진행형 at 09/05 에헤~진짜 이쁘죠? 움.. by 숟가락 at 09/05 크오오오오오오오+ㅇ+ .. by 숟가락 at 09/05 우어엇-고구마 줄거리 .. by 숟가락 at 09/05 우어 집에서 스테끼도 .. by 조탱 at 09/05 앙꼬 증말루 이뿌네요.ㅠ.. by 앙꼬짱..ㅠ at 09/05 쩝- (입맛만 다시고 있.. by 南海雙雄 at 09/05 에헤헤-거의 괜찮아진것.. by 숟가락 at 09/05 오옷- 저도 예전에 고.. by 숟가락 at 09/05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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