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냥들.

침대를 느므 사랑하는 레오씨...-ㅂ-;;

이불좀 털자고 나오라케도 저렇게 몬들은척.
눈만 껌뻑.

심술 한보따리 앙꼬마님.
살이 쵸큼 마이 쪄서 애가 쫌있음 막 굴러 댕길듯???

돌쇠 덤군.
진챠 느므 잘생겼구나..이쁜시키 같으니...

이상.
저꾸락씨가 찍은 사진들 이어씸둥.ㅋ





by 숟가락 | 2008/01/05 17:09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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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티나 at 2008/01/05 19:55
정말 이뻐요..ㅋㅋ
전 냥이 털 알러지 땜에 뒹글 뒹글도 못하겠지만 ㅋㅋ 어쩐지 가서 막 쓰다듬어 주고 싶은맘^^
Commented by 뽀쏨 at 2008/01/05 20:49
어무나-
덤군 카리스마가 걍 철철~ㅋㅋ
그치만 실제는...?ㅋㅋㅋ

+티나님 오랜만이예요-^^
Commented by 앙녀 at 2008/01/05 21:10
숟가락님도 마법의 손을 가지고 게시군요..만지기만 하면 커지는 그런손.
다 굴러다니면 어쩐데요..

레오 깜빡깜빡 완전귀여요..청소하려다 그냥 누워서 같이 잠들어 버릴꺼 같고.
앙꼬마님은 풍선처럼 부풀어서 날아가 버릴꺼 같고.
덤은 뇌세적으로 유혹하는것 같아요..
Commented by blacky at 2008/01/06 07:26
전...레오가 왠지 멍이스러운것이 이뽀용...흐흐....
Commented by 썬데이뉴욕 at 2008/01/06 10:31
웅~ 이런 사진들, 너무 좋아요. 둘 다 느무느무 이쁘당... ^^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1/06 17:00
[티나님] 쓰다듬으면 터럭이 잘잘잘~ㅋㅋㅋㅋ
개털은 어찌 참고 부비부비 하겠는데 냥이들 터럭은 정말이지 느므 들러 붙어요.;ㅂ;
그래도 이뿌니까;;용서가 된다는.ㅋ

[뽀쏨님] 응 쟈는 생긴것만 저래.ㅋㅋㅋㅋㅋ

[앙녀님] 앙꼬는 서울서 한달 임보 지내다 와서 그런지 살이 곰방 불었어요^-^
덤이는 아직도 늘~씬 해서 요즘 팍팍 먹이고 있디용..ㅋㅋ

[blacky님] 애가 정신줄을 놨;;;;;;;;

[썬데이뉴욕님] 감사합니다^-^ 냥이 키우시는군요.
종종 놀러갈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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