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깐한 시키.

늦댕양 덕분에 요즘 안방에서 지내는 찌깐한 두찌씨.
지난번에 살짜쿵 넘어졌는데 뇌진탕이 와서 혀를 오른쪽으로 쭉 빼고 있었거든요.
오른쪽으로 빙글빙글 돌구요;;;
이젠 많이 좋아졌어요. 도는것도 좀 들하고;혀도 가운데로 오고 있지융.


나름 고독??
얘 매력 뽀인뚜는 언제나 불쌍한;얼굴.ㅋ

저꾸락씨가 멀 찍어놓고 키득키득~
먼가 하고 봤드니 이런 설정 사진을;;;;;

레오 먼산.........ㅋ


사진이 없어서;;두찌 얘기는 여기서 끝.
요즘 늦댕이랑 노느라 좀 바빠효.
저꾸락씨도 집에서 놀고 계시고.ㅋㅋ
두 어린이;;밥해 먹이느라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리겠어융..;ㅂ;





by 숟가락 | 2007/12/28 23:30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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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뽀쏨 at 2007/12/29 02:20
흐... 울 뽀가 함 그랬잖우...
뭐 시간이 약이라고;;
다행히 뽀도 시간이 지나니까 돌아오더라-
두찌도 좀 늦은것 뿐이지 서서히 돌아오고있는겨~~

레오가.. 뭔가....나름 고독씹는 표정이...;;;;;;;ㅋㅋ
(띠껍다 이건가-_-)
Commented by blacky at 2007/12/29 04:18
포메는 언제나 오라용!!!!! 포메는 멀해도 이뽀용!!!!!!
우루사도 쩜 보여주시징...ㅋㅋㅋ 레오 어째.....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앙녀 at 2007/12/29 14:21
ㅎㅎ 설정상 넘 티나요.. 둘다 먼선..왜 이러고 우리가 사진 찍어야 하는건데..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29 22:29
[뽀쏨님] 옹옹..오래 걸리긴 해도 좀 좋아지는거 같어.
쪼몰쪼몰 열심히 해줬더니 확실히 효과가 좋은듯햐.
흐흐~

[blacky님] ㅎㅎㅎㅎ검댕이 질투하겠어융!
레오 표정이 완전 띠껍죠?ㅋㅋ
이따 정팅 오실랑가요??+ㅇ+

[앙녀님] ㅋㅋㅋ표정이 불만가득!!
Commented by 조탱 at 2007/12/30 16:15
야옹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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