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고마워요.

사고났다고 걱정 해주신 분들.
리플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ㅂ;
머..속은 쫌 상해도 갠차나요.
사람 다치지 않았으니 다행이고..돈은 또 벌면 되는거고..
차가 마이 망가져서 요즘 중고차 값도 잘 쳐준다는데 팔아버려??
했는데..트럭군 불쌍해서;;한번 씨기 고쳐 보기로 해씸돠.
2007년 마지막으로 액땜했다 생각해요.
다음해엔 더욱더 좋은 일만 있겠죠?
요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요..;ㅂ;d

▒ 룰루~*

지난 일욜.엄마네 가서 "잊어잊어!!" 하고 술 엄청 퍼마시고;;ㅋ
하루 자고 어제 왔어요.
2차로 나가서 놀았지용.
맥주먹고-맥주먹고-노래방도 가고..ㅋ
오랫만에 만난 수현양 반가워씸!
막 올려도 될랑가 몰라..
ㅋㅋㅋ

▒ 그분이 오셨어요~

어제 집에 오면서 냅다 업어온 그분!
가증스러운 저 표정좀 보라지...-ㅂ-++
ㅋㅋㅋ
늦댕이 방학 했거든요.
이번 방학엔 학원들도 다 한달씩 쉬기로 해서 댈꾸왔어요.
말이 으찌나 많은지 하루죙일 종알종알종알종알;;;
대꾸 해주다 보믄 목이 막 아퍼요..
저꾸락씨도 집에 계시고 늦댕이까지..밥 해대느라 바쁜 요즘이에요.
뭘 하고 놀아야 재밌을라나..이번 겨울방학땐 책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자.
머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는 있는데
이늠 가시나 맨날 게임만 하려고 해서 큰일이에요.
진챠 애 키우는건 너무도 힘든일..;ㅂ;

▒ 크리스마스

생각해보니 매년 크리스마스 때쯤 항상 안좋은 일이 있어서
우울하게 지냈었는데 좀 심난하지만 그래도 늦댕이도 집에 있고 하니
즐겁게 보내야 겠다 싶드라구요.
어제 저녁 이것저것 준비해서 간단하게 나름 파티도 하고
셋이 낄낄대고 놀았씸돠.
전날 술을 마이 퍼마셔서;;;음식 하는 내내 으찌나 쏠리던지.ㅋㅋ
그래도 잘 먹는 모습 보니까 뿌듯하고 막..흐~
오늘은 셋이 버스타고 밖에 나가서 놀고 밥도 먹고 들어왔는데
내일은 또 멀 해먹이나 고민고민....

▒ 애교쟁이 앙꼬님~

요즘 요가스나 으찌나 애교를 부려 대는지..귀여버 죽겠어요.ㅋ
자려고 침대에 누우믄 폴딱 올라와서 골골골~
뽑뽀해도 가만 있어요.ㅎㅎㅎ
맘마도 잘먹고 살이 느므 쪄서;;애가 진챠 똥글!
이젠 정말로 돼지냥~



아. 그리고~
 저 이제 부엉이 아녜요!ㅋㅋ
늦댕이 아침밥 해 먹이느라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이 되었씸돠.
12시 되기전에 자야해요.이히히~

모두모두 좋은밤 되세융~





by 숟가락 | 2007/12/25 23:41 | 혼자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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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탱 at 2007/12/26 00:35
뜨어어억~!!! 조낸 맛나게따;;;
속은 갠찮은겨?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문자보냈는데 아놔~ ㅋ
저 앞머리 어째 젝일...
Commented by 앙녀 at 2007/12/26 10:01
모듬종합셋트네요..늦댕이의 샤방샤방한 모습과 앙꼬의 ㅅ 입술.
맛난 요리들..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보내셨군요..

좋은일만 있을 08년 기대해 보자고요.
Commented by blacky at 2007/12/26 12:19
역쉬 숟가락님이에용!!!킹왕짱!!!!!!늠 귀엽자나요...히히 숟가락님도 늦댕이도...ㅋㅋ
뭐 숟가락님이 부엉이생활을 청산하심 제가 쩜 슬푸지만서도...ㅋㅋㅋㅋ
이제부텀 복이 숟가락님댁에 굴러굴러굴러...넘칠꺼에용~~~^^
Commented by 뽀쏨 at 2007/12/26 14:51
오옹//. 사진으로봐도 앙꼬 북실북실 묵직~해진게 보인다~!
마이 묵을때부터 알아봤어야....ㄷㄷㄷㄷ
그럼 안방에 돼지 둘?ㅋ
허연돼지, 꺼뭇돼지+_+ㅋ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7/12/26 14:57
앙꼬는 카메라 보고~ 뒤에 덤이는 바깥세상 구경중인겨?ㅋㅋㅋ
털도 풍성해지고 아구 이뿐것!

노래방이라니~ 잼났겠엉!
나도 노래방 가고싶은데 똥아가 안데려다준다 ㅠㅠ
천복이 낳으면 노래방 더 못갈텐데 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26 17:01
[조탱님] 앗.오빠가 폰 가꾸 있어서 긍가;;난 문자 몬봐쓰..일헌.
앞머리 실제로 보니까 완전 욱겼.........;;는데.ㅋㅋㅋㅋ사진은 옴팡 귀엽고나~ㅋㅋㅋ
속이 괜찮긴.완전 디비져서 약먹고 있어..ㄷㄷㄷ

[앙녀님] 넵! 새해엔 좋은일만 많았음 좋겠어요.
앙녀님 덱에도 좋은일만 그득그득 하세융!흐흐~

[blacky님] 앗.저 사진 저 아녜요.ㅋㅋㅋ제 친구놈 사진~*
저 어제 이거 포스팅 해놓고 자야지~했다가 카레랑 국이랑 끓여 놓느라고 또 세벽에 잤어융;;
아침에 일어나긴 했는데 하루종일 비몽사몽~ㅎㅎ

[뽀쏨님] ㅋㅋㅋ완전 빵실해.
애가 좀 작고 오목조목 한데 통실통실까지 하니까 완전 욱기다.ㅋㅋ
조만간 굴러댕길듯;;;;흣흣

[말랑이님] 저거저거 사진 오빠가 찍어놓은거.ㅋㅋㅋ
움...언제 시간 잡아바.우리도 망년회 해야디!ㅋ
노래방도 가자고~~ㅋㅋ
Commented by blacky at 2007/12/27 07:03
+.+;;;;칭구분이셨군요....^^...앞머리도 귀여우시네용...히히...
저도 조카하나 델다노면 부엉이생활이 청산 될라나요???ㅋㅋㅋㅋ
Commented by 라엘 at 2007/12/27 21:55
컥. 막내님(?) 넘넘 아가네요? 넘넘 이뻐요. 뽀샤뽀샤. 어쩜 저렇게 뽀샤샤할까요!!!!! ^ㅅ^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28 02:20
[blacky님] 넵.ㅋㅋㅋ귀엽지용.
아침마다 두 어린이;;밥 먹이느라 죽겠어요.ㅋ 혼자 있음 아무렇게나 뚝딱 먹을텐데요..;ㅂ;

[라엘님] 이제 곧 6학년 올라가요.아직 한참 아가지요^-^
과도한 뽀샤샤는 포토샵의 힘을 빌렸씀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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