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ㅋ굳ㅋ

왔어융~

지난번에 포슷힝 했지요?
공짜 뮈슬리랑 밀가뤼~캬캬캭!

단단히 포장 잘~~되서 왔어융!

끌러 봤지요.
앞에 버터랑 초코만 빼고 뒤에꺼이 모두 공짜~*
초코는 세일 하길레 가격 맞출라고 집어 넣었..ㅋ

니웅이가 지꺼냐고 치근덕;;하길레
절루가!!털날린다 훠이훠이~!!!했드니
쪼그리고 앉아서 구경중.....-ㅂ-;
찹쌀똑이 반쪽밖에 안나왔지만.귀엽~
///ㅂ///

브래드가든..비싸서 쳐다 보지도 않았는데;;
포장 너무 좋네요.
버터는 지퍼백에 담아서 하나하나 개별 뾱뾱이 포장!
초코도 뾱뾱이~*
밀가뤼랑 뮈슬리는 따로 꼭 맞는 박스에 넣어 보냈어요.
박스가 흔들흔들 해도 뒤집어 지지 않고 가지런가지런~

좋아요~~/-ㅂ-)/


자~
오늘부터 빡씨게 굽는겁니닷.
뭐부터 궈볼까나~~
이히히히히~





by 숟가락 | 2007/12/18 17:01 | 덥썩 조아조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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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앙녀 at 2007/12/18 18:08
전 오늘 발송한다네요.. 낼 오려나?? 모레 오려나??
오면 제가 굽기는 할까요?

크리스마스 케익도 궈봐야 하는데.. 이누무 게으름.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18 18:33
전 벌래 있나 없나 뜯어보고;;다행히 없어서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넣었어요^-^
뭘만들까 즐거운 상상 중이에요~ㅎㅎㅎ
Commented by 쏘리 at 2007/12/18 20:17
부러워요.ㅠㅠ 전 살려고 했더니...품....절....OTL
Commented by blacky at 2007/12/19 08:06
인제 빵대공습이 시작되는건가용??ㅋㅋ 준비 단단히하고 숟가락님네 놀러와야게써용...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20 01:19
[쏘리님] 아이코.....조금만 일찍 하시징..;ㅂ;

[blacky님] 으흐흐~오늘 맹글라고 했는데 투표하러 나가서 애들 사료 사오고 하느라 못했어요.ㅋ
몸은 갠찮으신거죠??
Commented by blacky at 2007/12/20 12:04
그럼요...ㅋㅋㅋㅋㅋ 곰같은 힘이여 솟아라 히맨~~~~!!!! 이덩가????+.+;;ㅋㅋㅋㅋㅋㅋ
하루 씨게 앓고나니 살거같아요...ㅎㅎ 역시.....가끔씩 아파줘야 한다니깐요..ㅋㅋㅋㅋ
근데요....남들은 아프면 못먹어서 살빠진다는데...전 아프면 도려 늠 먹어서 살쪄요...@.@
아푸면 막 서러워서 더 먹게 된다눈.......
Commented by 뽀쏨 at 2007/12/20 14:48
난 언니 포스팅 보고 막 달려가서 다 담았는데...........
막상 사려고 하니까 이거 뭐... 내가 쟁여놔도 안먹는다는고-_-..
걍 있는거나 언능 먹어야되는고다.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20 15:27
[blacky님] 으흐흐~다행이에요..;ㅂ;d
저도 아프면 막 혼자서 열심히 챙겨먹어요! 아프다고 누가 내 할일 해주는것도 아니고..
계속 아프면 일만 쌓이고 집꼴 어지러우면 더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빨리 나으려고
혼자 죽도 끓여;;먹고 목아프면 막 차도 타마시고..ㅋㅋㅋㅋ
진짜.아프면 서럽.....;ㅂ;

[뽀쏨님] 뭐냐뭐냐.그럴땐 냉동실에 쳐박았다가 나 주면 되자나.ㅋㅋㅋㅋㅋㅋ
이넘의 끝없는 욕심..캬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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