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날.

몇일전.
세벽에 함박눈이 퐁퐁~오드니 아침에 소복히 쌓였드라구요.
아침 일찍 눈 구경하러 나갑니당.

논두렁에도 소복소복~!

애들 견사 근처에 새 발자국!!
온 동네방네 까치들이 맨날 견사로 밥먹으러;;오거든요.
아침마다 깍깍~으찌나 시끄러운지.ㅋㅋ

눈 구경하고 너무 추워서 집에 후딱 들어가려는데
덕자양이 같이 놀자고........
윽...저 눈빛...;ㅂ;

결국 견사 안으로 고고~*
애들이랑 부비부비하고 놀아줬어요.
얘는 누구일까용???덕자?에로뚜??

정답은 에로뚜~*
ㅋㅋㅋㅋ쉬야 하고 있지용.
수술한지 얼마 안지났는데.. 마킹이 확실히 줄었어요.
다소곳~하게 앉아서 싸는 폼이 으찌나 이뿐지..ㅋ

쉬야 하는거 찍었다고 부끄라운거야??ㅋㅋ

에로뚜+장군님

머라머라 귓속말중..ㅋㅋㅋ

요쯤에서 쭈그렁 4종셋.
장군님 코가 완전 까망인데 겨울이라 벗겨졌어요.ㅋ
대추코~~

요 귀여운 시키~~

얼굴에 나 순댕이.라고 써있죠?ㅋ
이뿐 덕자씨~*

허접한 클수마수 카드;;;로 마무리를..
흐흐흣.








by 숟가락 | 2007/12/17 21:01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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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urpledog at 2007/12/18 01:13
덕자씨~ 넘 귀여워요~!!!
Commented by 앙녀 at 2007/12/18 10:52
에로뚜가 쉬야하니..주변이 눈이 싹 녹는군요..
복숭아가 없어도 변강쇠 에로뚜..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18 12:06
[보라개님] ㅎㅎ 귀여운데 꾸질꾸질;;;ㅋㅋㅋ

[앙녀님] 강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레도 등치가 크다보니..양이 어마어마~ㅋ
Commented by cholrang at 2007/12/20 09:48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앙녀언니 리플에 다시 올라가서 확인했... ㅎㅎㅎ
덕자씨 클쑤마쑤사진 귀여워욧!!!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20 15:28
ㅎㅎㅎ저도 앙녀님 리플보고 사진한번 다시 보고 했어요..ㅋ
덕자 쟤는 워낙에 생긴게 귀여워서......
////ㅂ////
크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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