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 미안.

이게 무슨 냄새야???
콧구뇽을 벌름벌름 ^-^

주라고 쫄르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냠냠이를 줍니다.
오늘이 내 생일인가...싶은 바보레오.

냠냠냠냠~맛나게 묵어요.흐~

귀여워서 미칠뻔.........;ㅂ;d







하지만..











곧..














이런.......

이런 빗질따위............;ㅂ;

훔훔....
냠냠이를 준 이유는 이것~!
빗질을 하기 위함이죠..-ㅂ-r

요 몇일 뭉텅뭉텅 털이 빠져서 오늘은 특별히
퍼미네이터로 쌱쌱~

받아 먹은게 있어 놓으니 도망 갈수도 음꼬..
난감한 레오..-ㅂ-;;


역쉬..애들 꼬실땐 먹을게 쵝오입니다.
캬캬캬캭~






by 숟가락 | 2007/12/09 01:53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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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acky at 2007/12/09 06:28
저 쪼맨한 몸에 머 그렇게 꿍쳐논 털이 많은지요...ㅋㅋㅋㅋㅋ....엄마아빠가 먹은거 뱉아내라고 할까봐서 꼼짝도 못하고 있는 레오~~~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11 01:05
넵넵. 뱉으라고 할까바.ㅋㅋ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7/12/11 04:33
ㅋㅋㅋㅋ
털이 뭉실뭉실한게
레오가 연기를 뿜고있는거 같어~ㅋ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11 11:43
아주 요즘 너무 빠져주신다이.ㅋ
예전보단 들해.근데 셋이나 있어 그른가..마이 빠지는 느낌??
앙꼬랑 덤이는 아직 빗질에 익숙하질 않아서..
빗질 한번 할라믄 전쟁이다.ㅋㅋ
Commented by cholrang at 2007/12/11 13:17
컥.. 터럭압박;;; 무서워효~~
저희집도 요새 터럭압박인데. 확 밀고 싶..;
(사실은 청소를 자주 못해서 더 지저분해요 ㅠ_ㅠ)
아이공 귀여워~~~ >.<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2/11 14:34
저희 애들도 매일 빠박으로 밀어 놓다가 요즘 날씨가 추워서
좀 냅뒀더니 다들 복실복실~~;;
터럭압박 무지 심해요.ㅋ
냥이들은 몽이들 열배쯤은 더 빠지는것 같구요..;ㅂ;
이불이며 수건 옷에 털이 아주 걍..@,.@
제발이지 털좀 안빠지면 진짜 좋을텐데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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