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앙샘,두찌

한손엔 카메라..한손엔 장난감..
장난감을 죽어라 흔들어야 저렇게 반짝반짝한 눈을 볼수 있어요.ㅋ

집중~

또롱또롱~

털이 많이 자라긴 했나봐요..
전까진 레오 털날리는거 별로 몬느꼈는데 요즘은 아주 걍..@,.@

늠름한 앙샘~
목이 쭈글렁;;;;전 앙샘 살이 많이 찐건지 몰랐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똥똥하다고;;;ㅋ

홀딱 밀어놔도 이렇게 이쁜 시추 보셨나요?ㅋㅋ
아우~걍 너무 이쁘 죽게씸..>ㅂ<

착한표정 두찌.ㅋ

이름불러주면 좋아서 꼬록꼬록 넘어가지요.흐~





by 숟가락 | 2007/10/17 15:12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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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10/17 16:24
앙샘은 이름이 왜 앙샘인가요? 설마 그 앙선생님에서 따온??
지금 사진으로만 보면 레오가 더 앙선생님 같아요~ (하~얗고 한무더기!! ^^)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17 16:49
아..앙샘 처음 이름은 양군 이었어요..^-^;
근데 인석이 '군'으로 부르기엔 하는짓이 영감이라;;;
양군-양선생님-(양보다 앙~이 더 좋아서)앙선생님 으로 부르다가 줄여서 앙샘이 된거지요..흐흐흐흐~

Commented by 앙녀 at 2007/10/17 17:07
조금있으면 앙옹이 되시겠네요.
저도 앙샘을 살짝 오해..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17 22:35
아직 젊어서 옹까진..ㅋ
확실한 나이는 잘 모리겠는데 아직 세살...네살..??정도인듯해요..ㅎㅎ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7/10/17 23:47
아...레오 눈 색깔 정말 예쁘네요. 하악하악~
앙샘도 귀엽고..두찌는 이름 불러 달려오면 내가 넘어갈 듯...아구...
Commented by 손바닥 at 2007/10/18 12:10
아핫.. 냥이 눈빛깔.. 예술이네요. 정말..
Commented by 뽀쏨 at 2007/10/18 13:30
언니언니~ 오늘은 메신져에 보이질 않누;;
대굴이 빨리 댈꾸가라고 난리다-_-
어젠 가출까지 했었데!! 나참..어이가 없어서..
더 두면 안될꺼같아서 오늘 퇴근길에 댈꾸갈라고-
이번 주말에 엄마오시는거 담주에 내가 내려가기로 하고 팻흐.
얘를 대꼬 쟈철을 타든가.. 버스..는 안되겠지..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18 15:51
[보라개님] 퍼~런것이 바다색이죠.히히히~ 이쁜이 삼종세트에요.ㅋ

[손바닥님] 냥이들은 눈이 정말 신비해요^-^
보고있음 빠져들어서;;;계속 멍~한상태로 쳐다보고 있다지요~

[뽀쏨님] 머냐머냐...그사람 진짜 어이없;;;;;
가출;;;;;;;;;;;아니 어느구멍으로??????

Commented by 미니아내♪ at 2007/10/18 22:04
레오, 솜뭉치 같아요~ //ㅁ// 너무 예쁘네요! 그나저나 앙샘이 시츄였군요. 시츄가 좀 못생겼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앙샘 종을 몰랐는데(잡종인가 했어요.), 이번에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예쁜 시츄도 있구나! 하구요~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_< 두찌는 숟가락님 속 그만 썩이고 계속 건강하게 잘 커줬으면 좋겠네요~ 늘 애기 같아요. ♡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18 22:19
시추는 생김이나 체형이 워낙 다양해요
앙샘은 들 눌리고 눈도 좀 작은편이라 시추같지 않죠?ㅎㅎㅎ

다들 이뿌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당~*

그나저나 요즘 왜 포스팅이 뜸하세용~
바쁘신가바용..;ㅂ;
Commented by hvalalepa at 2007/10/19 02:53
와~레오는 정말 우~만화책에 나오는 왕자 같고...
앙샘이는 정말 시춘줄 몰랐어요~
싹 밀은 시추 를 첨바서..근데 정말 털있는 애덜은 털 없음 다 이상 하던데...정말 이뿐데요~
두찌 표정은 정말 주금!!!!이에요~
다들 너무 이쁘네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19 13:30
레오는 생긴건 왕잔데..하는짓이 바보라..;ㅂ;
앙샘이는 길러놓는것보다 쌱 미는게 깔꼼하고 제눈엔 이쁘드라구요.ㅋ
모량이 어마어마해서 기르는건 꿈도 몬꿔요;;;
두찌는 작아서 그런지 애가 뇌가 없;;;;;;;
그저 좋다고 발랑대는거 밖에 할줄아는것도 없구 말이죠.ㅋㅋㅋㅋ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7/10/19 17:59
레오는 완전 새파란것 좀 봐!! 이쁜녀석 같으니라고~
털도 어쩜 이리 뽀얄까낭 ㅎㅎ

앙샘은 박박 밀어놔도 참 이뻐
울애들도 그렇고 보통의 시츄들은 박박 밀어놓으면 배신 때리는데 말야 ㅋㅋ

페페는 언니 서울오던 주에 박박 밀었는데
벌써 털이 제법 자라서 요즘 아주기냥 얼굴이 디러워 죽게써 ㅋ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19 23:31
ㅋㅋ앙샘은 첨 밀었을땐 콘헤드라 완전 배신 때리두만;;;
이젠 좀...내가봐도 이뿌냐 어찌냐.ㅋㅋ

울애들도 밀어놓은지 을매 지났다공..조금씩 길어지고 있..
다들 보송보송 이뻐죽겠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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