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볶음 :)


시내로 나가는 길에 새로 생긴 순대집.
상호가 용가마, 였던가..용가마 순대, 였던가..기억이 안나..;ㅂ;
암튼.
국밥 먹으러 처음 갔다가 볶음 먹어보고 계속 볶음만 먹고 있음둥.
맛있엉~

요고이 순대볶음 中 짜리..(18,000원)

세명이서 먹고 밥 두개 볶아 먹으면 딱 맞을 양...-ㅁ-;
하지만 우리는 둘이서 순대볶음만..흐~
小짜리가 엄씸.

순대 진짜 감동감동..;ㅂ;b
속에 찹쌀이 꽉꽉 들어가서 밥 안볶아도 배가 찢어질 지경;;;;;;;;

양배추,깻잎 가득!
곱창에서 냄시도 안나용~유후~♬

동동주는 한주전자 5천원!
한사발에 천원~
괜히 주전자로 시켰다가 반이상 냄기고 왔......;ㅂ;ㅂ;ㅂ;ㅂ;ㅂ;ㅂ;
동동주 진짜 머리 찡~~하게 시원하고 맛있음..ㅋ

전골은 두부순대,우동사리 매콤!
볶음은 찹쌀순대,당면사리 담백!

우리는 매콤한 전골에 순대를 찹쌀로 바꿔 먹씸다.히히~


그냥 끝내기 서운하니까;;;;;

비오는날 단골메뉴
오징어,새우,청양고추 담뿍담뿍!!!

잇힝~/-ㅁ-)/







by 숟가락 | 2007/10/01 10:56 | 냠냠 꿀떡꿀떡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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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앙녀 at 2007/10/01 12:19
꿀꺽!! 볶음순대 밥시간에 딱걸려서 봤네요. 배고파효.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7/10/01 15:33
하악! 순대볶음 징짜 좋아하눈데..ㅠ_ㅠ
제가 고딩때 학교근처에서 매일 즐겨먹던거거든요~ㅎ
지금 군침이 장난아니라는;;;;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01 18:34
[앙녀님] 맛난 점심식사 드셨어요?흐~;;

[사과맛마늘님] 저두요 순대 너무 좋아요>ㅂ<b
Commented by 앙녀 at 2007/10/01 18:46
숟가락님 제 얼음집에 머핀좀 봐주세요.
시키는대로 다했는데 애가 이상해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01 19:39
리플 드렸는디.. 우찌 도움이 될지는 모리겠어요..;ㅂ;
그거 레시피 보니 양이 너무 많드라구요..조금씩 해보셔요~
아자아자!^-^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7/10/02 06:37
순대볶음 하악~ ㅠㅠ
김가루랑 참지름 넣어가꼬 마구마구 볶아 먹고 싶다이 ㅎㅎ
동치미 궁물도 한사발 드셔주시고~
아침댓바람부터 뱃속이 마구마구 밥내놔라고 난리네~ 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02 11:31
응! 밥 뽀까묵고 싶은디 양이 많아서 몬묵어봐따..
언제 초롱이랑 시간 마춰서 와 묵으러 가자. 맛나맛나..+ㅠ+
Commented by 뽀쏨 at 2007/10/02 17:37
배...곱화..............................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10/02 20:47
밥 안무써?
꼬르륵 소리가 여까지 들릴라케!
퇴근 하고 집에서 쓴거가?
어여어여 먹어..;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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