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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아니라 기억.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는 기억. 방향제를 샀는데(시간마다 칙칙!!나오는거 있죠? 그거..) 우리집은 애들때문에 신경쓰여 항상 찐~한 향을 사곤해.. 레몬이나 향수 비스므리..한 향같은거.. 그래서 두가지 향을 샀는데 향수 비스므리..가 문제... 앗. 진짜 잘만들었네. 그 향수와 비슷한 향이 난다. 하루종일 그 향을 맡고있으니 생각나는 사람이 생기네. 냄새로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니. 몇년동안 단한번도 생각나지 않던 사람이.. 신기해. 그 향기가 너무 좋아서... 좋은 향기로 그 사람을 기억하니 좋은 기억이 더 많은것 같아.. 만약 다른걸로 기억해 냈다면 달라질까나. 한번 머리속에 뿅~나타나더니.. 스쳐 지나가면서 들리는 노래나..즐겨먹던..맛난 음식. 옷 색깔..진짜 많은것을 보고 느끼며 기억을 해내고 있는 요 몇일. 좀 피곤하달까. 이제 그만 나가줘. 이게 추억인지..기억일뿐인지.. 암튼..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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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by 뽀쏨 at 16:20 아레 빵이나 쿠키를 깔.. by 숟가락 at 14:23 안녕하세요^-^ 반갑.. by 숟가락 at 14:21 하악하악, 빵케잌을 진.. by 뼈긁는좀비 at 14:18 안녕하세요 숟가락님. 랜.. by 오도리 at 14:17 초코칩-!!! 쿠키를 구우.. by 숟가락 at 14:07 오옹?세라프 님이신가요??? .. by 숟가락 at 14:05 으헙-이게 다 뭐래융!!! .. by 숟가락 at 14:04 완전 쵝오 by 찌찌필름 at 13:40 = . = by 앙녀 at 09:0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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