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지?

주말에.. 저꾸락씨가 갑자기 카메라!!!카메라!!!!하셔서
응 여기!!! 줬더니 목에걸고 밖으로 휭~나가드라구요.......-ㅁ-;
아니 저사람이 어디 똥꼬치마 입은 이쁜 언니라도 봤나;;;;했더니
이런걸 찍어왔어요.








오랫만에 덕근장군님!
아빠가 견사 바로 앞에서 꼬물딱 하니까 애들이 다 흥분해서;;;
아우아우 짖고 난리난리~~

가심팍 털이 확실하게 떡져주신 덕자씨.........
-//////////-

사진찍는거 재미찌??재미찌??막 꼬셨는데
"재미있긴 멀...그냥 벌이 이뻐서............" 하시드니
요즘 저녁마다 에세랄클럽 장터에서 살아요 아주.ㅋㅋㅋㅋㅋㅋ

같이 찍으러 댕기고 카메라도 하나 더 사고(?)
렌즈도 바꿔쓰고(?) 하면 좋을텐데..ㅋ
열씨미 꼬셔야 겠씸다.
크흐흐흐~




by 숟가락 | 2007/05/07 16:12 | 사진 찰칵찰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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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말랑이 at 2007/05/07 16:27
와~~ 젓구락씨 대단하셔요~!!!
얼른 하나~ 더!!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5/07 16:33
문제는 마음이 굴뚝이믄 머해 돈이 없는고다?ㅋㅋ
망할놈의 돈..ㅋㅋㅋ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7/05/07 17:54
오옷. 완전 자연의 풍경이네요~+ㅁ+
벌 무서워하는데 이렇게 보니 예뻐보여요~ㅎㅎ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5/07 18:40
저도 벌 싫은데 사진으로 보니 이뻐보여요.ㅋ
윙~~소리 무서워요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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