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랑 앙샘이랑 :)

낮에 볕 잘 들어올때 사진좀 찍어야지! 하고 눌러댔는데
이건뭐..............;ㅂ;

어제 낮에 찍은 사진들 이에요...

 
흔들...........

저렇게 누워서 저렇게 욱긴 표정으로 막 유혹해요...........
-/////////-;;

아이코~저 털장갑!

무슨 임산묘;;도 아니고......
저 남산만한 배는 진정 어메를 닮았더냐...;ㅂ;

레오 진짜 털 마이 자랐죠:)
이제 좀 고양이 같애요..
성격은 또 어찌나 좋은지......
발톱 한번 안꺼내고 갸릉갸릉 소리가 아주 걍 호랭이 빰따구를 후려쳐요;

캬캬캬캬캬캬~ 웃는것 같지만 하품..................
저 콧등에 주름!!!!!!!
아웅~ 귀엽습니다.아주 녹아요 녹아....

쨔쟌~~~~~~~~~~~~~~~~~

짜라쟌~~~~~~~~~~~~~~~~~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개돼지파 회장님;; 덕분에 싸~~게! 구입한 애들 방석입니다용.
아 너무좋아용..;ㅂ;
저 뼈다구 모양은 전부터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못사고 있었거든요.ㅋ

앙샘 폼한번 잡아주시고~*

적출수술하고 아물지 못해서 2차수술까지 하고..
뭐 지금은 잘 아물었지만 볼때마다 에휴......
제가 나쁜년이에요.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알흠다우신 그분~!
알라븅 앙선생님~~~~ -3-

앙샘이 수술하고 계속 방안에 있어서 그런지 레오랑 참 잘지내요:)
둘이 먼얘기를 하는지;;;;

수술할때 무게가 7.5였는데 지금은 한 8kg되는것 같애요.
그래서 쿠션이 푹~꺼집니다;
나중에 솜 더 채워넣어야 할듯.

누웠는데 몸이 기우뚱~하니까 눈이 희뻔득!

이크......앙선생님 누워 자려는데 눈치없는 레오씨가 기어코 올라가겠데요;;
앙샘은 얘좀 어케 해보라고 눈을 부릅!!!!

사진이 뷁이라 여기까지..........


구린사진 어뜨케 좀 만져볼까 싶어서 여기저기 댕김서 포토샵 배우고 있는데
이거 영......느므 어려워요..
정신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니 벌써4시가 넘었......;;
잠안와서 죽겠구만요.......

아..
오늘은 즐거운 주말........인데 저꾸락씨는 일하러.......
늦게오신다는데...............;ㅂ;ㅂ;ㅂ;ㅂ;ㅂ;ㅂ;ㅂ;ㅂ;
가심팍에 봄바람이 팔랑팔랑~
어뜨케 저멀리 바다가 보고싶냐 어찌냐.. 아주 날씨가 사람잡씸다.;ㅂ;





by 숟가락 | 2007/04/07 04:29 | 몽몽 복닥복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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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4/07 12:32
레오냥 이제 제법 고양이 꼴이 되었군요~ 둘이 좋은 친구가 되어서 다행이에요~!!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7/04/07 19:58
둘 다 예쁘네요. 흐... 방석이 탐나요. 머루는 사줘봐야 올라가지도 않을테지만..ㅠ.ㅠ
Commented by 사과맛마늘。 at 2007/04/07 23:54
원래 예뻤지만서도 레오 더더더 예뻐졌네요~+ㅁ+
털도 보송보송 나고~ㅎㅎ
그리구 쿠션 부러워요~ㅠ_ㅠ
저는 꽃모양쿠션 보리한테 너무 사주고싶었는데
은근 가격의 압박이;;;ㅠ_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4/09 15:57
[곰부릭님] 제법 고양이 같죠.ㅋ 근데 성격은 개에요.ㅋㅋㅋ

[보라개님] 머루도 은근 소심쟁이 엄마껌딱지?흐흐~ 고런애들이 잘 안올라 가드라구용.

[사과맛마늘님] 이뻐졌어요:) 저도 보믄서 놀라요..역시나 털빨이 중요하구나..ㅋ
살짝 갈쳐드리자믄 펫밀리에서 지금 세일중이랍니다. 끝났을라나..;ㅂ;

Commented by smartcat at 2007/04/13 12:42
이를어째요. 양이랑 강쥐랑 다정하게 살고 있네요.
근데 레오를 보니 울 냥이들도 털을 밀어주고 싶네요. 근데 레오배가 어디아 나왔다구 그러세요. 그럼 울 비제이랑 엘사는 고양이도 아니구 도야지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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