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허브빵~




반딱반딱~이쁘죠:)
파슬리,마늘가루,로즈마리,바질이 들어간 허브빵 입니다이~
길쭉한 녀석 속에는 크림치즈가 들어있어요+ㅠ+




옹기종기 그릇에 담아 구운녀석들은 이상하게도;;; 꼭지에만 색이돌고...;ㅂ;
꼭 안익은듯 하지만...




쪽쪽~찢어지는;; 빵결 보이죠?ㅋ
맛있게 구워졌어요:)

허브향이 솔솔~
설탕과 버터를 넣지않고 올리브오일을 넣어 만들었거든요..
구운후에 반딱거리게 바른것도 오일~
담백하고 살짝 짭조롬~하니 손이가요 손이가~~

파스타 해서 소스에 꾹꾹~찍어 같이 먹으면 아주 맛나요~


▒ 재료
강력분450g,중력분50g,드라이이스트12g,소금10g,달걀1개,우유270~300cc,올리브유50g
허브(마늘가루5g,말린바질5g,파슬리가루5g,말린 로즈마리5g)우유약간

▒ 만들기
1. 허브들을 그릇에 담고 우유를 약간 부어서 불립니닷.
2. 강력분,중력분을 채쳐서 볼에 담고
   이스트,소금(이스트와 소금은 닿지 않게~),달걀,우유,올리브유를 넣고 반죽합니다.
3. 밀가루가 한 덩어리로 뭉쳐질때쯔음 우유에 불린 허브를 넣고 같이
   신나게 20분정도 주물럭~치대고 던지고;;반죽합니다.
4. 따뜻한 물이 담긴 냄비(반죽이 들어있는 볼보다 커야해요)에 볼을 위에 띄우고
   면보를 덮어 1차발효~
5. 반죽이 두배쯤 부풀어 오르면 도마에 밀가루 살살 뿌리고 반죽을 꺼내어 살짝~주물러 줍니다
6. 서너덩어리로 분할해서 동글리고 잠시 면보덮어 10분 기다려요:)
7.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크림치즈를 넣으려면 요때 넣어요) 오븐팬에 간격을 두고 올린후
8. 오븐에 뜨거운물을 넣은 그릇을 아레두고 팬을 넣은후 40분정도 2차발효
9. 2차발효가 끝나면 200~220도에서 20~25분정도 구워줍니다

▒ 구워진 빵이 따뜻할때 겉에 솔로 올리브유를 살살~발라주면 반딱반딱해요:)




 
by 숟가락 | 2007/02/07 20:22 | 빵질 조물조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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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넨네 at 2007/02/07 20:30
우와와 쫀독쫀독 맛있을꺼 같아요.
갓구운 빵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맛있겠다 . . .
(밸리에서 왔다갑니다 총총 )
Commented by itsme at 2007/02/07 20:59
저도 밸리에서~^^

정말 먹음직스럽다는 말이 딱 나오네요. 너무 먹고 싶어서 발만 동동 구르다 갑니다~
Commented by 런∼ at 2007/02/07 22:16
정말 잘 하시네요..^^
더구나 손반죽으로 하셨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Commented by 까뿌치노 at 2007/02/07 23:41
쨘~
등장입니다;;;

여전히 빵을 굽고 계시는군요!!왠지 업그레이드된 실력;;;;;
여전히 멋진 아줌마군요!
Commented by 토끼 at 2007/02/08 09:10
오호~ 숟가락님 손재주는 역시 짱!!! 완전..밤톨 빚어 놓은 듯~
Commented by 비밀이 at 2007/02/08 10:16
그릇에 담긴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_<
결대로 찢어서 입에 넣어버리고 싶어요 -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2/08 11:01
[넨네님] 넵~갓 구운빵은 따끈따끈 고소고소 맛나지요;;흐흐~

[itsme님] 모양이 좀 투박스러워야;;맛있게 보이는것 같아요.ㅋ

[런~님] 하핫; 아직 제빵기가 없어서요..그런데 하다보니 뭐 필요성도 못느끼고 있어요;
워낙 심이 장사라서요...하핫~

[까뿌치노님] 아니 행님!!!뭔일이다요~요즘 보이지도 않고!!!! 밀이랑 저번에 통화하다 언니는 뭐하고 지내냐 물어봉께 지도 바빠서 연락 뜸했다고..;ㅂ; 엉엉~ 다들 뭐가 바쁜겐지 이라다가 얼굴 까먹겠슈~~~회장님도 초롱이도 밀이도 모두 만난지 뷁만년이어라~~~;ㅂ;

[토끼님] 항상 레시피에 굴려주세요~라고 써있는걸 감을 몬잡았었는데;; 이제 어찌하는지 알것같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더 댕그랗게 나왔나 봐요^-^; 손재주라뇨;;;곰손인뒈..ㅋ

[비밀이님] 올망졸망 귀엽죠>ㅅ< 전 구워져 나온것 보고 동자스님이 생각났;;;-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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