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주말^0^


바람 씽씽 몰아치는데;;;; 낚시한다고
바보짓좀 하다가 모두 포기하고 들어간 조개구이 포차..^^
울엄마 너무 신나셨............
 
 

포차에서 수꾸락.....ㅡ,.ㅡ;;;
그나마 바다가서 찍은사진은 요거 딸랑 한장...ㅠㅠ
늦댕이 쫒아 댕기느라.. 엄니,젓가락씨 사진찍느라...
 
나는 누가 안찍어주드라..;ㅅ;
 
 



모래사장으로 와서... 엄니와 젓가락..
엄마..또 신나셨...ㅎㅎㅎ




막..뜀박질도!!!!ㅎㅎㅎㅎ



우림이는 어익후 추버라~



젓가락씨...엄니..흐흐
언제나 아들냄구처럼 살갑게 그렇게 지내주면 좋겠어..

내 사랑하는사람들..-3-



젓가락이 물에 담굴테닷..하니 자지러지는 늦댕..
ㅋㅋㅋㅋ벌써 신발은 다 젖어가꼬;;



자~이쯤에서 울 손여사!!
저 먹드러진 썬구라쑤좀 보라지...흐흐흐흐



다시한번~ㅎㅎ



늦댕에게 뭐라뭐라 설명중...
무슨얘기들 해쌈??



정진아~~~나 화장실 갈란다!!!
해서 가는중에 잠만 돌아바!!!!하고 찍은 사진되시게씀둥..ㅋㅋㅋ

뭐 단짝친구냐!!ㅋㅋㅋ화장실도 가치간다..



엄니 표정이 막 밝냐 어찌냐..ㅋㅋ
화장실댕겨오는중..ㅋㅋㅋ



방파제 있는데서 조개구이도 묵고~
모래사장서 신나게 놀고..
마무리는 회!!!!

우럭,농어,개불에 새우까지..-/////-

아...맛나고 즐거운 여행..
따따해지면 꼭!!!다시 또 갑시닷..ㅎㅎ

by 숟가락 | 2006/02/27 11:01 | 사진 찰칵찰칵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poon25.egloos.com/tb/15186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까뿌치노 at 2006/03/02 21:32
형님이...더 젊어지신듯하네~????
그건 그러코!
우리냥 왜 얼굴이 반쪽이 된거샤`???
형님이 속썩이는거샤?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6/03/03 13:11
허~행님... 젓가락이 젊어지다니..ㅡ,.ㅡ;;;
울행님 안경맟춰드려야 겠..ㅋㅋㅋㅋ
요즘에 어찌나 폭싹;;;; 늙어버렸는지.ㅋㅋㅋㅋ
내얼굴이 반쪽인건..각빨의 심이라고나..ㅡ,.ㅡ;;;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