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심바^^

지금은 좋은 아빠야 만나 입양간 심바...
ㅠㅠ 저렇게 작았었는데..
우우우우 부농배..ㅠㅠb
 
 

저 유연한 몸매;;;;;
이티몸매냐..ㅡ,.ㅡ;;;
 
 

니웅이가 발을 턱!!!올려놓자..
저 표정좀 보라지..ㅋㅋㅋ
 
 

입은 헤벌쭉;;; 벌리고 수퍼맨~~~~
붕붕~날라라아~~~
 
 

저 발긋발긋한 코.. 입... 아우..이삐라..ㅠㅠ
보고싶어 죽겠다..우리 심바..
 
 

헛...사진에...주소가 빠져있;;;;;;
우야둥둥..ㅋㅋ티몽 오빠한테 헤드락중..ㅋㅋ
티몬 죽네~죽어!!!
 
 

시간은 흘러흘러.. 이리도 또롱또롱 이뻐졌냐 어찌냐..ㅠㅠ
저 눈좀보아요~ 어찌나 순진무구한지..ㅋㅋㅋ
 
 

저 접히는 뱃살은 어쩔끼야;ㅅ;
아아아아 귀여워..귀여워..ㅠㅠ
 
 

우리 얼짱고냉씨...ㅋㅋㅋ
 
 

ㅎㅎㅎ눈..코..입... 어디 한군대라도 빠지는구석이 있어야 말이지!!!
 
 

들이대도 이뿌고나야~
 
 

불출 할매를 비웃는중이더냐... 키득키득..
손꾸락 쫙~피고있는것좀 바..
이뿌이뿌~
 
 

우리 심바야...
아..지금은 이름이 옥돔이라눈;;;;
옥돔아..ㅠㅠ 우야둥둥... 건강하게 이뿌게 자라다오..
아빠말 잘 듣고..
 
 

 
 

 
 

 
 

 
사랑해요..-3-
 


심바 보내고 난후.. 도저히 인석은 몬보내겠어서..
할미집에 꾹..눌러 앉혔다눈..
 
우리 느슨이.. 티몬^^
 
 

저때부터 느슨느슨~
지금도 발라당 눕히면 눕히는대로.. 물고빨고 해도 느슨느슨~ㅎㅎ
 
 

눈꼽쟁이;;;;;;;
 
 

어찌 눈곱이 드들드들해도 이뿐거시더냐!!!
 
 

티몽이는 요즘도 눈꼽쟁이;;
어찌나 ...고냉씨아니랄까바..건성나발탱으로 씻는지..ㅡ,.ㅡ;;
 
 

아...그래도 이뿌다 이뽀..ㅠㅠ
 
 

찹찹~찹쌀똑이 좋아효^0^

할미 찹살똑도 묵어볼랴??

아무리 맛이 엄떠도 글치... 참..표정참...ㅡ,.ㅡ;;;

솔직한 우리시끼..ㅋㅋㅋ

티몽아..티몽이도 건강해야해..

할메가 울 티몽이 을매나 사랑하는줄 알지??ㅠㅠb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쟈..이뿐시끼야..

-3-

by 숟가락 | 2006/02/25 17:25 | 냥냥 하악하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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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말랑이 at 2006/02/26 16:47
아흥~ 분홍젤리들~
어찌나 빨리들 자라시는지.. ㅎㅎ
티몽이는 마지막사진 보니 앞다리가 쭉쭉 빠진 롱다리구랴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6/02/27 09:30
정말 어찌나 빨리 커버리는지..ㅠㅠ
좀 오래오래 아가모습으로 있음 좋을텐데..ㅎㅎ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3/04 00:01
아웅 헉헉~~~ 너무 이뻐서 숨쉬느라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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